메뉴 건너뛰기

정보 결혼 10년 생활 인터뷰한 12살 제자와 성관계 스캔들의 주인공 전직 여교사와 제자
7,026 48
2015.04.09 10:38
7,026 48

둘은 처음 남자가 초등학교 2학년때 만나 남자가 12세일때부터 성관계를 가짐.  당시 여선생 루투어노는 결혼한 상태에 아이들 4명이나 두었던 상태.. 루투어노의 제자 빌리가 보낸 편지를 남편이 발견 경찰에 신고, 1997년 아동 강간죄로 체포되어 7년6개월 형을 선고받음.  당시 여선생은 빌리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  6개월 감옥생활 후 가석방됨.  가석방후 제자와의 접촉금지 명령을 어기고 다시만나 남은 형기 7년을 다 채우고 2004년 출소, 그후 여교사는 학교에서 해고, 남자는 고등학교 졸업하지 못함. 출소 1년후 워싱톤에서 결혼식을 올림. 당시 둘은 43세, 21세.. 둘사이의 딸 둘 오드리(8세)와 알렉시스 조지아 (7세)도 참석.  들러리로는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10대딸 메리 클레어가 참석. 

 

현재 루투어노는 53세, 빌리 푸알라우는 31세. 10년동안의 결혼생활에 대한 인터뷰를 위해 Barbara Walters on '20/20'쇼에 출연

 

Speaking out:&nbspMary Kay Letourneau Fualaau and her husband Vili Fualaau have spoken to Barbara Walters in an interview that will air on 20/20 on Friday - nearly 20 years after&nbspLetourneau's arrest for the relationship

 

Family: The couple's two teenage daughters, Georgia and Audrey, will join their parents for the interview

 

Going strong: The couple will talk about how they've stayed together despite the 21-year age gap

 

6학년 12살과 22살연상의 34세 선생님

276014D200000578-3030590-image-m-6_14285LeTourneau pictured in a 1996 school photo

 

1988년 법정에서 7년 6개월형을 선고 받음.

In court: She is pictured listening to testimony in 1998 she went to prison for seven and a half years

 

감옥에 있을당시 첫째 임신 감옥에서 나와 둘째 임신

Proud: She is pictured showing off her pregnancy bump in a photo released in 1998. She fell pregnant with their first daughter before she was arrested and with their second after she was released

 

2003년 둘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과 함께

Reunited: Letourneau is pictured with her daughter Audrey during a prison visit in 2003

 

Back together: The couple is pictured during a photo shoot at their Normandy Park, Washington home in 2006. She was released from jail in 2004 and they got married a year later

 

2005년 두딸과 함께

At home: The couple is pictured with their daughters as they drive near their home near Seattle in 2005

 

제자와 바람피기전 남편과 아이들

She was married and had four children before the affair with her student

 

네명의 아이중 한명인 아들과 함께

Mary Kay Letourneau pictured with a son from her first marriage

목록 스크랩 (0)
댓글 48
  • 1. 무명의 더쿠 2025-01-31 16:03:39

    헐 이런거 좋아

  • 2. 무명의 더쿠 2025-01-31 16:03:43
    유으노 오고는 덜 저러는거 보면 ㄹㅇ 번아웃에 우울감 있던 설정에 가까운 듯 ㅠ 깡지 안아🫂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 뽀얀쫀광피부를 만들 수 있는 절호찬스!! 100명 체험단 모집 451 02.22 54,3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28,0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43,7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8,999,8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58,6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43,21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196,28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38,6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36,75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38,194
2645149 이슈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인단 구성 17:13 24
2645148 이슈 경희대 의대생 단톡방 당사자 해명카톡 17:12 105
2645147 정보 굿데이터 이번주 드라마 ott검색 반응 순위 17:12 60
2645146 정보 노콘 대사로 핫게 간 드라마의 방영 전 배너 광고 17:12 270
2645145 이슈 플레이브 I gotta Dash⚡ with #TWS #투어스 #DOHOON #도훈 4 17:08 142
2645144 이슈 버터쿠키에 밀린 제니베이커리 숨겨진 존맛쿠키.jpg 13 17:08 1,291
2645143 이슈 여행지로서의 홍콩 vs 대만 49 17:07 806
2645142 이슈 마 이게 대한민국 최고의 중전마마 신부 입장이다 9 17:07 1,163
2645141 이슈 활동 없는지 꽤 됐는데도 기억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 배우 2 17:07 898
2645140 이슈 안성일이랑 다시 손잡고 재데뷔한다는 아란, 시오, 새나 6 17:06 693
2645139 이슈 정몽규 저격수 박문성 피셜 이번에 대한민국 축구협회장 선거에 참여한 구성원 6 17:06 528
2645138 이슈 아크네 스튜디오 새 엠버서더 NCT127 쟈니 발탁 16 17:04 783
2645137 이슈 자신이 1년 동안 한 일들을 자수로 기록한 사람 9 17:03 1,691
2645136 이슈 추성훈이 일본으로 귀화한 이유.jpg 30 17:03 2,124
2645135 이슈 핫게 노콘 드라마 1화에 나온 은근히 짜친다는 대사 69 17:03 3,929
2645134 기사/뉴스 [속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4연임 성공..."축구계에 봄 왔으면" 28 17:00 629
2645133 이슈 정몽규 4선 성공…192표 중 156표 얻어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당선 5 16:59 359
2645132 이슈 농심 60주년 기념 새우탕 큰사발면 봉지라면ver. 출시🦐🍜 19 16:57 1,738
2645131 이슈 본인 추구미가 확실한 듯한 키키 메인 디렉터 미감...jpg 25 16:57 2,106
2645130 기사/뉴스 민주당 “직장인 식대 비과세 한도 30만 원으로 인상 추진” 44 16:57 1,68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