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돌아다니는 이 짤

이 짤은 단순한 짤이 아니다.
요즘 레알로다가 벌어지고 있는 불교쪽 세미나/워크숍이다.



불교는 확실히 통찰이 있다.
종교라기 보다는 마음가짐, 삶의 방향이기에 빠르다.

2011년 김지운 감독의 "인류멸망보고서" 영화의 한 장면. 무려 7년 전 영화이다.
그리고 다시.
젤 위의 스님이 말한 부처의 경지에 이르려고 하는 인공지능.

중국 용천사에서 개발한 "셴얼" 스님 되시겠다.
요즘 돌아다니는 이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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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확실히 통찰이 있다.
종교라기 보다는 마음가짐, 삶의 방향이기에 빠르다.

2011년 김지운 감독의 "인류멸망보고서" 영화의 한 장면. 무려 7년 전 영화이다.
그리고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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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용천사에서 개발한 "셴얼" 스님 되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