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부터 2011년까지 짧고굵게 tvN을 조지고 떠난 러브스위치
여러 직업의 30명 여자들이 남자 한명이 나오면 자기 스타일인지 아닌지를 판단해서 스위치를 끄고
최종 여자 1명이 남으면 그 여자와 남자가 매치되는 예능이었음
MSG 팍팍 친 멘트와 독설로 어그로끌면서 승승장구함
인기가 많아서 30명 여자출연자가 계속 바뀌었는데 그중에 눈에 띈 사람 몇명만 궁금해서 직접 근황 찾아봤음


전선혜
밴드 드러머로 나왔었음, 독설캐.
지금은 블락비 유권 여친으로 유명 (아직도 사귀는지 난 모름)

원인혜
된장쇼핑몰운영자로 나왔었음. 듣보일텐데 왜 썼냐면

"프로듀스101은 남자들을 위한 건전한 야동이다" 발언한 前엠넷국장 한동철이랑 결혼함 (남자가 20살 연상)


유수진
6억연봉녀로 나왔었음. 내가 잘 버니까 남자 돈 필요없고 내스타일이기만 하면 좋다는 시원시원한 캐릭터로 분량많았음
현재도 방송에 금융전문가로 가끔 나옴. 어쩌다어른도 나오고 아침마당도 나왔음 꾸준히 책 냄


지예
압구정 여왕벌이라는 별명으로 글래머인데 시원시원해서 인기있었음
요즘엔 모르겠고 2015년까진 칼럼쓰고 책 냈던듯 칼럼 주제 중 하나가 클럽문화


류지혜
레이싱모델 중 유명했던것같은데 이후 M16 남자공감랭크쇼 단독MC 하다가
최근까진 아프리카BJ하는듯 (아직도 하는지 모름)
+) 추가


하나경
푼수글래머 캐릭터로 나와서 이경규랑 신동엽이 멘트 많이줬었음
배우로 나오는것같더니 레드카펫에서 넘어지면서 노출해서 욕먹은뒤로 뭐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