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시상식에서 뼈맞고 노간지따봉 날리던 순간 (ft.25세 이하 나이에 멈춰진 그의 여친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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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
조회 수 12393

https://myoutu.be/fxlw-zVETi0
2014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시상자로 나오게 됐는데, 당시 호스트였던 티나페이와 에이미폴러가 디카프리오를 소개하면서 친 멘트
"And now, like a supermodel's vagina, let's all give a warm welcome to Leonardo DiCaprio."
해석하면
"자, 슈퍼모델의 보지처럼 모두 함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따뜻하게 맞이해줍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본인은 나이를 먹어가는데 여자친구 나이는 이십대 초중반에 멈춰있는걸로 유명...게다가 거진 금발 슈퍼모델들임
모아놓으면 얼핏봐서 누가누군지 분간 안될정도로 대부분 다 비슷함 존나 크리피...

차라리 때려....
무대뒤에서 대기타다가 존나 뼈맞은 디카프리오는 쿨한척 따봉을 날렸다고 한다. 그것도 두번이나.. 하지만 노간지ㅠ
멘트 수위가 상당해서 당시에 미국에서도 화제됐던걸로 기억함 ㅋㅋㅋㅋ 골든글로브 베스트 조크로 뽑은 기사들도 많음
출처: 할아커(원출처: 여성시대)
외국에서도 말많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