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아들X정준하 아들, '무한도전' 그리워지는 2세 투샷
뉴스엔 입력 2018.07.2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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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하하 아들 드림, 정준하 아들 로하의 투샷이 공개됐다.
가수 별은 7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뱃속에서부터 친구. 너희들 언제 이렇게 컸니. 동네가 달라 자주 못 보지만 가끔 이렇게 만나도 사이 좋은 너희가 참 이뻐"라며 "하드림 정로하 6살 동갑. 어제 방학 맞이 데이트. 하루종일 에너지 뿜뿜. 지치지 않는 너희 체력. 덕분에 엄마들은 퀭해졌지만 그래도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더불어 사진도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키즈 카페 같은 곳에서 함께 놀고 있는 하하 아들 드림, 정준하 아들 로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아이의 투샷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하하와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을 통해 오랜시간 함께했다. '무한도전'은 지난 3월 종영했다.(사진=별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