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 사실 저희 6명은 계약기간이 다 다릅니다. 계약기간이 다 달라서 종료시점도 다 달라요. 어떻게 보면 이 콘서트가 저희 6명이서 하는 마지막 콘서트가 될지도 몰라요. 이 이야기를 오늘 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많이 고민을 하다가 사실 안 하려고 했거든요. 2012년도부터 같이 계속해서 왔는데...아직 계약기간이 좀 남아 있어 무대는 보실 수 있을지 모르지만 여러분이 볼 수 있는 6명이서 함께하는 콘서트는 오늘이 마지막이 아닐까 싶어요.
대현: 일단 지금 당장 계획 하에 있는 B.A.P 콘서트는 마지막이라는거지 여러분들을 위해서 저희 여섯은 언제나 좋은 무대로 여러분을 찾아뵐 준비가 돼 있으니까요.
장내의 팬들이 모두 울기 시작하자 리더 방용국의 한마디
방용국: 왜 울어. 울지마. 여러분들이 저희에게 굉장히 큰 힘이 항상 된다는걸 잊지 않아주셨으면 좋겠구요. 저희 B.A.P 여섯명은 항상 멋진 모습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많이 사랑해 주세요. 아무튼 오늘 공연이 끝났지만 앞으로 다른 스케줄이 많아요. 여러분 찾아뵐거니까 많이 응원해주세요. 사랑해.
하여튼 콘서트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어버린 후 ㅋㅋㅋㅋ
아예 모든 것을 물바다로 만들어버리겠다 작정한 비에이피 멤버들



이렇게나 큰 양동이와 물총을 동원해서...



(꾸쥬워마이걸~~~~~)

제발....이라며 대현한테 사정하는 힘찬
은 안통함ㅋ





아주 자기들 끼리 뿌리고 팬들한테도 뿌리고 (멤버들한테 물총으로 반격하던 팬한테 힘찬은 양동이채 부어버림ㅋ) 난리도 그런 난리가 아니였던...
물에 젖느라 망가졌지만 이래봬도 멀쩡하게 생긴 비에이피 멤버들
리더 방용국 (29살)


비주얼 김힘찬 (29살)


메인보컬 정대현 (26살)


리드보컬 유영재 (25살)


댄스 문종업 (24살)


막내 젤로 (23살)


비에이피 단체샷


마지막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진 몇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