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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어느 소방관의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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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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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를 한 세종소방서 임경훈 소방교는 "많은 분이 좋은 일에 함께 참여하기를 바란다"라며 위키트리 인터뷰에 응했다.

임 소방관은 타투를 몸에 새기고 싶었지만 1년간 헌혈을 할 수 없어 망설였다고 고백했다. 그는 "헌혈 100회를 채우고 싶었다. 지난 3일 헌혈 100회를 채우고 타투 작업을 했다"라고 전했다.

그는 본래 왼팔 어깨에 소방 마크를 새기려 했지만 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방법이 있을까 고민했다. 임 씨는 타투이스트와 상의한 끝에 가슴에 심전도 마크와 장기기증 문구를 작업하게 됐다.

임 소방관은 "장기기증 마크가 신분증 하단에 있지만 유사시에 의사 선생님들이 일일이 확인하기 어렵다. 24시간 안에 장기기증 절차가 이뤄져야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해당 문신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사연을 소개했다.

출처: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58561&ref=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_news&sm=mtb_jum&query=소방관+타투


ㅠㅠㅠㅠ항상 감사합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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