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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무자비한 무보정 찍덕 내장탕의 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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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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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뉴이스트 강동호와
오마이걸 유아
(트위터 아이디가 둘 생일이고 블로그에 뉴이스트, 오마이걸 카테 따로있음)


뉴이스트는 팬싸갈라고 라비오뜨(화장품 사야 팬싸응모권 얻을수있음)도 응모함ㅋㅋ
본인피셜 1년치 스킨 로션 다산거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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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호와 달린 코멘트


이제는 가장 잘생겼다는 표현조차도 지겨워졌을만큼. 늘 한결같았다.
옷소매가 너무크다보니 살이빠졌는지의 걱정은 확인하기힘들었다.


그러나 걱정과 다르게 뉴이스트 멤버들중 가장 강력한 피지컬과 어깨. 굵은팔뚝과 다리등은 유지하고있엇다.
뉴이스트도 남자분들이다보니 땀이 좀 많은거같은데.
열창을 하면서의 육수뚝뚝 흘리는 백호군은 그야말로 남자중의 남자임.


예를 들어 의상을 노출함으로써나 동작으로서가 아닌.
의욕적으로 공연하면서 땀흘리다보니.
자연적으로 섹시한 느낌.머 이런느낌이었다.


심지어 자잘한 눈빛들도 할리우드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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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군.
많은 연예인들이있었지만 5년동안 백호군은 음반나올때마다 꾸준히 좋았음.~
백호군의 실물을 보면 알겠지만 요즘아이돌에서는~

한국에서의 이런스탈과 멋진모습볼수있는 경우가 백호군만이 유일했기 때문이다.
할리우드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내뿜을수있는 경우가 유일무이임

굳이 머나먼 미국땅까지가서 할리웃스타일 보러가는 수고를 감면해주는분임
굳이 더정확하게말하면 노래나춤 비쥬얼 이유없이 괜찮았다는게 정담임.

더욱이 수염도 인위적으로 붙이거나 그린게아닌 자연산.~

 진짜 목소리를 비롯해 노래까지 가미해서 영상으로 봤을때는 백호군 효과 100프로임.
그동안 출퇴근 공항패션에서 선보였던 난닝구 패션이 건강함과 섹시함을 과시했었는데.
이날은 옷을 뜨시하게 입고왔다.
그래도 여전히 굵은 피지컬이 옷을받쳐줌.

더이상 설명이필요없는
개 잘생긴 백호군.

오진 찬양과 대비되는 무자비한 사진퀄..;;

그리고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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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달린 코멘트


방송국안으로 복귀하는 유아.
오랜만에 실물을 보게되었을때 사람이굉장히 차분해보였던거같다.

또한 왕만두같은 모습의 유아.
눈감고 볼살 땡글땡글하게웃으면 되게귀여움이흘러넘치기도함.

금발이었을때는 좀 개구쟁이같은 캐릭터분위기였다면.
흑발로 바뀌었을때는 되게 도도한 분위기도풍겨서 신기하였다.

실물도이쁨.

유아 이분은 
눈살짝만 내리깔며 다소곳하게 지나가고있었고 그러한 이쁘장한장면에
밤톨이같은 동글동글한 귀여운 두상이 함께 어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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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최근 찍은 사진 과 글에 달린 코멘트

나이만먹었지. 아직도 하는 행동은 애기같은 유아~ 
1년만에 보게되었음에도. 
완두콩스런 동그란두상과 개구리왕눈이스런 저 천진난만하면서의 똘똘한 표정이 되게 기억에남는듯.

사진을 고르면서 느낀건
최애라고 셀렉이 다르지는 않다는것...

ㅈㄴ 40대 아재같지만 88년생이라는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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