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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방탄소년단의 팬송 가사 모음.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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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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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의 지루함을 방탄노래 들으며 달래던 원덬이의 정리물


공식 팬송이라고 대대적으로 밝히고 발매한 곡이거나

공식은 아니지만 가사가 누가봐도 팬을 향한 논조거나

팬들을 생각하며~ 팬들에게 전하는~ 류의 발언을 한 적 있는 곡들


고로 단순 팬송 뿐만이 아닌,

팬들에게 전하는 가사가 포함된 곡도 일부 섞여 있음


빠진 곡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원덬이는 방탄에 입덕한지 얼마 안되었어요'ㅁ'










둘! 셋! (2016)


꽃 길만 걷자

그런 말은 난 못 해

좋은 것만 보자

그런 말도 난 못 해


이제 좋은 일만 있을 거란 말

더는 아프지도 않을 거란 말

그런 말 난 못 해

그런 거짓말 못 해


괜찮아 자 하나 둘 셋 하면 잊어

슬픈 기억 모두 지워

내 손을 잡고 웃어


그래도 좋은 날이 앞으로 많기를

내 말을 믿는다면 하나 둘 셋

믿는다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면 모든 것이 바뀌길

더 좋은 날을 위해

우리가 함께이기에


무대 뒤 그림자 속의 나

어둠 속의 나

아픔까지 다 보여주긴 싫었지만

나 아직 너무 서툴렀기에

웃게만 해주고 싶었는데

잘 하고 싶었는데


So thanks

이런 날 믿어줘서

이 눈물과 상처들을 감당해줘서


So thanks

나의 빛이 돼줘서

화양연화의 그 꽃이 돼줘서


-

첫 공식 팬송이자 가장 대표적인 팬송

첫 대상을 안겨준 앨범 윙즈의 수록곡으로

당시의 방탄과 팬들을 잘 나타낸 가사







Magic Shop (2018)


망설인다는 걸 알아요

진심을 말해도 결국

다 흉터들로 돌아오니까


힘을 내란 뻔한 말은

하지 않을 거야

난 내 얘길 들려줄게


내가 뭐랬어 이길 거랬잖아

믿지 못했어 이길 수 있을까

이 기적 아닌 기적을

우리가 만든 걸까 (No)


난 여기 있었고

니가 내게 다가와준 거야


나의 절망 끝에 결국 내가

널 찾았음을 잊지마

넌 절벽 끝에 서 있던

내 마지막 이유야


내가 나인 게 싫은 날

영영 사라지고 싶은 날

문을 하나 만들자 너의 맘속에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 곳이 기다릴 거야

믿어도 괜찮아

널 위로해줄 magic shop


So show me (I'll show you)


필 땐 장미꽃처럼

흩날릴 땐 벚꽃처럼

질 땐 나팔꽃처럼

아름다운 그 순간처럼


항상 최고가 되고 싶어

그래서 조급했고 늘 초조했어

남들과 비교는 일상이 돼버렸고

무기였던 내 욕심은 되려

날 옥죄고 또 목줄이 됐어


그런데 말야 돌이켜 보니

사실은 말야 나

최고가 되고 싶었던 것이

아닌 것만 같아


위로와 감동이 되고 싶었던 나

그대의 슬픔, 아픔

거둬가고 싶어 나


나도 모든 게 다

두려웠다면 믿어줄래


-

두번째 공식 팬송

가장 최신 앨범 럽욜셒:티어에 실린 곡으로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라는 책이 이 앨범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한다

해당 도서는 2년만에 베스트셀러로 역주행했음







Love Maze (2018)


끝없이 길을 달리고 달려봐도

저 수많은 거짓 아우성들이

우릴 갈라놓을 수 있어

정말인 걸 baby


우린 우리만 믿어야 해

두 손 놓치면 안 돼

영원히 함께여야 해


니가 밀면 넘어질게 날 일으켜줘

내가 당겨도 오지 않아도 돼


Let them be them

Let us be us

Love is a maze damn

but you is amaze


남들이 뭐라던 듣지 말자

Just let'em talk 누가 뭐라건

그럴 수록 난 더 확신이 생겨


사방이 막혀있는 미로 속 막다른 길

이 심연 속을 우린 거닐고 있지

저기 가느다란 빛

그 낙원을 향해 헤매고 있기를


Yeah 명심해 때론

거짓은 우리 사일 가르려 하니

시련은 우릴 속이려 하지 but


그럴 땐 내게 집중해

어둠 속에선 우리면 충분해

덧없는 거짓 속에서

우리가 함께면

끝이 없는 미로조차 낙원


뭐 어쩌겠어

우린 공식대로 와 있고

그래 어쩌겠어

그 법에 맞춰 맞닿아있어


방황하는 이 미로도

미지수의 그 기로도

서로를 위한 섭리 중 하나인걸


난 늘 생각해 영원은 어렵대도

해보고 싶다고 그래 영원해 보자고


-

럽욜셒:티어의 수록곡으로

나는 매직샵보다 훨씬 직설적이고

노골적인 가사라 더 와닿았음







Anpanman (2018)


가끔은 이 모든 게 두렵네

사랑하는 게 넘 많이 생겼기에


그래도 난 영웅이고파

줄 수 있는 건 단팥빵과

수고했단 말뿐이다만

부름 바로 날라갈게 날 불러줘


솔직하게 무서워 넘어지는 게

너희들을 실망시키는 게

그래도 내 온 힘을 다해서라도

나 꼭 너의 곁에 있을게


다시 넘어지겠지만

또다시 실수 하겠지만

또 진흙투성이겠지만

나를 믿어 나는 hero니까


-

굉장히 발랄한 곡이지만

가사를 곱씹어보면 꽤 슬프다..







Best Of Me (2017)


나도 나의 끝을 본 적 없지만

그게 있다면 너지 않을까

다정한 파도고 싶었지만

니가 바다인 건 왜 몰랐을까


어떡해 너의 언어로 말을 하고

또 너의 숨을 쉬는데

I'll be you 날 쥐고 있는 너

난 너의 칼에 입맞춰


그러니 take my hand right now

이런 내가 믿기지 않아

속으로만 수천 번은 더 말했었던 그 말

그대는 날 떠나지 마 wow


You got the best of me

꿈인지 현실인지는 딱히 중요치 않지

그저 니가 내 곁에 있다는 게 thanks


하루, 하루

여름, 겨울

넌 몰라도


You got the best of me

So please just don't leave me


넌 나의 구원 넌 나의 창

난 너만 있으면 돼


비가 내리던 나

눈이 내리던 나

모든 불행을 멈추고

천국을 데려와


쉽게 말하지 마

너 없는 난 없어

넌 내 best of me

The best of me


그냥 나에 대한 확신을 줘

그게 내가 바란 전부이니까

우리의 규율은 없다 해도

사랑하는 법은 존재하니까


Who got the best of me?

누구도 몰라 but I know me

내 최고의 주인인 걸 넌


-

비공식 팬송중에서 가장 대표적이라고 생각하는 곡

럽욜셒:허의 수록곡이며 해당 앨범에서 인기가 높다

팬들을 바다로 표현했다고 직접 밝혔음







Outro: Her (2017)


나도 그냥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어

진짜 사랑인지 뭔지 믿지도 않으면서

습관처럼 사랑하고 싶다 지껄였던


나도 헷갈려 대체 어떤 게 진짜 난지

널 만나고 내가 책이란 걸 안 걸까

아님 니가 내 책장을 넘긴 걸까


어쨌든 난 네게 최고의 남자길 원해

아마 당연해 넌 내게 이 세계 그 자체였기에

죽을 거면 꼭 나와 같이 죽겠다던 때

니가 원하는 내가 되기로 God I swore to myself


가짜 나라도 좋아 니가 안아준다면

넌 내게 시작이자 결말 자체니까

니가 날 끝내주라


어쩌면 나는 너의 진실이자 거짓일지 몰라

어쩌면 당신의 사랑이자 증오

어쩌면 나는 너의 원수이자 벗

당신의 천국이자 지옥 때론 자랑이자 수모


난 절대 가면을 벗지 못해

이 가면 속의 난 니가 아는 걔가 아니기에

오늘도 make up to wake up

and dress up to mask on


당신이 사랑하는 내가 되기 위해

당신이 사랑하는 걔가 되기 위해서

그 좋아하던 XX도 끊었지

그저 당신을 위해서


싫어하는 옷도 과도한 메이크업도 

당신의 웃음과 행복이 곧 내 행복의 척도


이런 내가 이런 내가

당신의 사랑 받을 자격 있을까

언제나 당신의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해

이런 모습은 몰랐음 해


늘 그랬듯이 mask on

환호로 날 반겨주는 her

그대만의 별. 아무 일 없이 빛나면서도

가장 빛나야 할 시간에 난 mask off


Lost star 내 짐을 내려놔 어둠을 즐겨

죽일 듯이 쏴대는 조명도 없으니 ye


그저 맘 가는 대로 

감 닿는 대로, 날 안 잡는 대로

Tick tock the dark is over


다시 너의 최고가 되기 위해

내 자신을 붙잡어

사랑은 사람을 미치게 해

그래 미친놈의 각오


가장 나다운 식에 대입을 하고 

전부인 너를 위해 내가 내린 해답을 줘


그걸 사랑해주는 너

그로 인해 노력하는 나


니 존재로 새로운 의미를 찾고 빛을 내는 밤

난 알았어 어둠이 끝나도 내겐 넌 아침이란 걸 

You woke me up


내 모든 wonder (wonder)

에 대한 answer (answer)

I call you her, her

Cuz you're my tear, tear


-

럽욜셒:허의 아웃트로

'가식없는 사랑이 정말 존재하는가'

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곡으로

역시 팬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밝힌 바 있음

허나 단순히 팬송으로 지칭하기엔

심오한 가사가 생각할 거리를 남겨준다







Pied Piper (2017)


나쁜 거라 더 좋은 거야

속으론 알고 있잖아

이젠 멈춰지지 않는 거야

좀 더 솔직해져봐


Stop 이제 그만 보고 시험공부해

니 부모님과 부장님 날 미워해

봤던 영상 각종 사진 트위터 브이앱 

본보야지 알아 좋은 걸 어떡해


그만해 뮤비는 나중에 해석하고

어차피 내 사진 니 방에도 많잖어

한 시간이 뭐야 일이년을 순삭해

이 노랜 내가 네게 주는 상 착해


벌 받는 건 아니잖아

이리 와 난 너의 paradise

Can't close your eyes


발버둥쳐봐도 더는

소용없을 걸 (날 거부하지 마)

그냥 눈을 감고 귀 기울여봐


피리소릴 따라와

이 노래를 따라와

조금 위험해도 나 참 달잖아


널 구하러 온 거야

널 망치러 온 거야

니가 날 부른 거야

봐 달잖아 피리소릴 따라와


이미 시작된 걸 알잖아

그 소릴 듣게 된 순간

어쩌면 그래 나는 조금 위험해

널 이끄는 피리 부는 사나이처럼

나는 너를 시험해 (너를 시험해)

알면서도 이끌리는 선악과처럼


내 피리는 모든 걸 깨워

그 소린 널 애태워

더 이끌려 반응하는 너

끊임없이 숨을 불어내

난 너의 guilty pleasure

헤어나올 순 없어 never


그래 내가 좀 위험해

나도 나를 감당 못해

걱정 마 나의 손은

너에게만 따뜻해 따뜻해


만약에 내가 널

망치고 있는 거라면

나를 용서해줄래

넌 나 없인 못 사니까

다 아니까


-

보통 감사나 헌신을 표현하는 팬송의 전형을 깬

상당히 익살맞은 가사를 자랑하는 곡







마지막 (2016)


상상만 하던 것이 현실이 돼

어릴 적 꿈이 내 눈앞에

꼴랑 두 명 앞에서 공연하던 좆밥

이젠 도쿄돔이 내 코앞에


한번 사는 인생 누구보다 화끈하게

대충 사는 건 아무나 해

my fan my hommie my fam

걱정 말길 나 이젠 정말 괜찮아 damn


내 본질을 부정했던 게 수 차례

내 주소는 아이돌 부정은 안 해

수 차례 정신을 파고들던 고뇌

방황의 끝 정답은 없었네 


팔아먹었다고 생각했던 자존심이

이젠 나의 자긍심 돼

내 fan들아 떳떳이 고개들길

누가 나만큼 해 uh


-

단체곡이 아닌 슈가의 개인 믹스테이프 수록곡

슈가의 과거,아픔,치부가 빠짐없이 다 드러나는

다소 충격적인 초중반부의 가사가 지나간후

지금은 괜찮다며 팬들을 안심시키고

모든 한을 풀어내듯 몰아치는 후반부가 강렬한 곡







Save ME (2016)


왜 이리 깜깜한 건지

니가 없는 이 곳은 위험하잖아

망가진 내 모습 구해줘

날 나도 날 잡을 수 없어


내 심장소릴 들어봐

제멋대로 널 부르잖아

이 까만 어둠 속에서

너는 이렇게 빛나니까


난 알았지 너란 구원이 내 삶의 일부며

아픔을 감싸줄 유일한 손길 

The best of me, 난 너밖에 없지

나 다시 웃을 수 있도록 더 높여줘

니 목소릴 Play on


고마워 내가 나이게 해줘서

이 내가 날게 해줘서

이런 내게 날갤 줘서

꼬깃하던 날 개 줘서


답답하던 날 깨줘서

꿈 속에만 살던 날 깨워줘서

널 생각하면 날 개어서

슬픔 따윈 나 개 줬어


Thank you 우리가 돼 줘서


그 손을 내밀어줘 save me save me

I need your love before I fall, fall


-

방탄덬들이 유난히도 편애한다는 그 곡

오죽하면 어일셉이란 별명까지 탄생시킴

(어차피 1위는 셉미)







알아요 (2016)


Know you love me girl

So that I love you

Know you love me boy

So that I love you

삼 년이나 이 곁에

있어줘서 참 고마워


Know you love me girl

So that I love you

Know you love me boy

So that I love you

언제나 네 곁에 있어줄게

Don't worry bout a thing

My love


I know

내 앞에 깔린 이 레드카펫은

날 사랑하는 누군가의 피눈물

아마 그래서 빨간 건가봐


I know

그 날 내게 머무른 너의 눈빛은

세상 그 무엇도 대신할 수 없는

너와 나만이 나눠가진 조각


(Say to me) If you love me

(Tell me) If you're same with me

고마운 나의 사람들에게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건


(Sing for you) Say I love you

(Tell you) That I love you too

온 마음을 다해 불러볼게

내 목소리가 들린다면


-
2016년 *페스타기간에 올라온 정국,RM의 듀엣곡
(*데뷔일을 기념하여 매년 6월마다 진행되는 축제기간)










글을 작성하며 느꼈지만 love yourself 시리즈는
유독 팬들에게 전하는 가사가 많은듯
거의 전곡이 팬들에게 하는 말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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