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하로프로의 대장인데 ㅠ.ㅠ
목소리 적출이라니.. 모무스를 포함한 하로프로 애들이 노래 부를 때 은은하게 들리던 층쿠의 목소리도 못 듣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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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두성대암으로 치료중인 음악프로듀서의 층쿠♂가 4일, 모교 킨키대학(오사카부 히가시오사카시)에서 열린『헤이세이 27년도 입학식』에 서프라이즈로 등장해, 수술에 의해 성대를 적출한 것을 보고했다.
이 날, 검은 수트를 입고 입학식의 피날레에 등장한 층쿠♂. "입학 축하드립니다"라는 문자가 스크린에 나타나, 사회가 층쿠♂의
축사를 대독했다. 그리도 "지금 제가 직접 축사를 읽을 수 없는 이유는... 제가 성대를 적출했기 때문이며, 작년부터 목의 치료를
해왔지만 결과적으로 암이 치유되지 못해 적출하는 방법 외에는 없어서 가장 소중하게 해왔던 목소리를 버리고, 살아가는 길을
선택했습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