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아가 지난 5년여간 일본에서 올린 매출은 약 3000억원.
2001년 첫 싱글을 발매한 이래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약 1100만장의 앨범을 팔았다. 3
만원짜리 앨범 및 DVD 750만장의 매출 2250억원,1만원짜리 싱글 앨범 350만장의 매출이 350억원에 이른다.
또 30회의 순회공연에서 30만명을 모아 180억원의 입장료를 거둬들였다.
이로써 모든 경비를 제하고 일본에서 받은 로열티 수입만 2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5년만에 매출 3000억


<시사매거진 2580>에서 ‘보아의 경제적 가치’에 대해 취재한 김주태 기자는
삼성 경제연구소, 보아의 일본 소속사인 AVEX, <산케이 신문> 연예 담당 기자, 일본 음악 전문 PD 등에게 자문을 얻어 스타 보아의 몸값을 추정했다.
이렇게 얻은 보아의 추산 가치는 무려 1조원 정도.
삼성 경제연구소 측은 “국내에서의 효과를 모두 제외하고 일본 내에서 효과를 측정해야 하는데 규모가 너무나 방대하다.
1,2집 음반 판매량으로 거둔 경제적 효과만 무려 100억 엔(1000억원)을 이미 넘어섰고,
콘서트와 CF 등으로 얻을 경제적 수익을 생각하면 수치로 계산할 수 없을 정도”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일본 <산케이 신문> 연예담당 기자 우사미 아키히코는
“지금 활동하고 있는 일본 내 여성 가수인 하마자키 아유미(24)와 우타다 히카루(21)의 경제적 가치를 감안할 때
1000억 엔(1조원)은 충분히 될 것”이란 진단을 내렸다.
경제적 가치 1조

데뷔후 1집 아이디 피스비로 정산 받은 수입은 5천만원
지금 5천만원이랑 18년전 5천만원이랑 똑같다고 생각하면 안돼
그때 당시 5천만원은 1억정도 될듯


걸어다니는 중소기업
'걸어 다니는 1인 기업’이라는 별명은 가수 보아가 최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3년 상반기에만 45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기 때문이다.
또한, 일본에 진출한 2001년부터 2003년까지 보아가 벌어들인 수익은 1000억 원을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