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약후) 추억의 어덜트 듀오 폭시.jpg
8,387 7
2018.07.14 00:24
8,387 7

https://www.youtube.com/watch?v=lIi252SFyc8

https://www.youtube.com/watch?v=lI3qDtIoSKE

https://www.youtube.com/watch?v=spp3-yqmZKA


GuCQe


jteKG

wHdmL

Mzjvn

Hxjoi


2006년 섹시 컨셉으로 내세워서 데뷔한 그룹. 초기에는 다함, 젬마라는 2명이 있었다가 젬마가 탈퇴, 2010년에 한장희[1] 를 영입하였다고는 하나....

현실은 시궁창.

섹시 컨셉을 내세우다 못해 강도높은 화보촬영, 19금 뮤직비디오, 동성애 논란관련기사 등 섹시 컨셉의 언플 등 다양한 방법으로 뜨려고 한때 좀 자주 스포츠신문에 나왔지만 뭐든지 과하면 모자람만 못하는 법이라 섹시 컨셉의 이미지를 과하게 부각하려다 섹시가 아니라 천박함에 가까운 수준의 이미지로 이미지가 추락.관련기사

데뷔한지도 몇 년이 지났고 언플도 나름 여러번 했는데 관심도 없는 그야말로 안습 그 자체의 그룹. 이재호와 이병민보다 더 심하다

2010년에 다시 뮤직비디오 내놓으면서 또 언플을 시도하였는데, 이번엔 월드컵을 앞두고 자칭 '배꼽미녀' 라며 섹시화보를 찍었다고 언론사에 기사를 뿌렸는데 2002년과 2006년 월드컵때의 연속 언플에 염증이 난 축덕들의 대동단결로 대차게 까였다. 관련기사

게다가 2010년 6월 8일자로 멤버 중 한 명인 한장희 씨가 팀에서 무단이탈하고 잠적 후 서로 소송을 거는 등 전형적인 안되는 그룹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망했어요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기사링크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141 00:05 3,3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6,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4,9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755 기사/뉴스 포시즌스호텔 통째로 빌렸다…BTS 공연에 뜬 '큰 손' 정체 11 08:32 1,662
3026754 유머 서양/중동(이슬람)/동양에서 바라보는 관점이 다른 색 4 08:29 728
3026753 기사/뉴스 美재무부 "해상에 묶인 이란산 원유 1억4000만 배럴 제재 풀수도" 08:28 132
3026752 이슈 왜 아무도 오른쪽 페트병을 어떻게 저렇게 들고 있는 건지 의문을 안 가지는 게 신기함 무거울텐데 3 08:26 1,270
3026751 이슈 커플끼리는 찐따농도가 비슷해야 한다 1 08:25 1,006
3026750 기사/뉴스 북반구 3월은 아직 겨울인데 42도라니…폭염주의보 내린 미국 08:25 354
3026749 유머 핑계고/서로 영원히 이해 못하는중ㅋㅋㅋㅋ 08:22 1,133
3026748 이슈 임영웅 팬덤 악플러 제 3자 고발 시작 공지 업데이트 11 08:22 394
3026747 기사/뉴스 [단독] "BTS 공연 당일 휘발유 투척할 것"⋯경찰, 50대 남성 공중협박 혐의 긴급체포 20 08:21 1,247
3026746 이슈 있지 대추노노 수록된 앨범의 또다른 띵곡 3 08:20 256
3026745 정치 그알 제대로 저격한 이재명 대통령 67 08:18 4,105
3026744 유머 생각보다 많이들 하는듯한 고양이와 커플룩(찾는대로 추가중) 9 08:16 1,072
3026743 이슈 최근 출시한 레지던트이블 레퀴엠 주인공 레온 결혼반지에 대한 감독 코멘트 5 08:16 770
3026742 이슈 결국 이혼한다는 이혼숙려캠프 레전드 부부.jpg 28 08:15 5,111
3026741 이슈 발매 6년만에 멜론 실시간 차트 진입한 있지(ITZY) 대추노노 16 08:14 705
3026740 이슈 어제자 쇼미더머니12 본선무대 유튜브 조회수 TOP3 1 08:11 539
3026739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3/20) 15 08:09 517
3026738 기사/뉴스 '블랙핑크 작곡가' 베카붐 "소속사 임신중절 강요" 주장 9 08:05 2,061
3026737 이슈 러브라이브 캐릭터 80명중 성우들의 최애픽 1위는? 7 08:04 187
3026736 기사/뉴스 [샷!] 음주운전 해놓고 버젓이 음주방송 3 08:02 2,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