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교육) 수능 인터넷 강의
물론 EBS가 예전에도 나쁘지 않았고 지금은 정말 좋아져서 공부 열심히 하면 무료인 EBS로도 가능하지만
1. 인강 초창기 유명 강사 1명에 단일 강의에 50-60만원에 심하면 100만원 근처
2. 그 후 유명 강사라도 단일 강의에 50만원 이하로 내려감
3. 그 후 유명 강사 한 명 프리패스 상품 등장 50-60만원 내외
4. 그 후 한 인강 사이트 유명 강사 몇명 묶어서 프리패스 상품 내놓음 50-60만원 내외 (원덬은 2에 입학해 3에서 4 넘어가는 시기 정도에 고등학교 시절을 보냄)
5. 최근엔 메이저급 인강 사이트의 모든 강사 모든 강좌 프리패스 50만원 이하, 1학기 종료 후 구매 시 위 처럼 20~30만원대까지 내려감
+ 여기에 웬만한 사이트는 대학 입시 성적에 따른 페이백 서비스 까지 빠방하게 경쟁하는 중...
거기다 최근에는 개인 교재가 아닌 그냥 EBS 교재로 진행하는 강좌도 있는데 그런 경우 교재비도 따로 안듬..
가끔 인터넷이나 버스에서 패스 상품 광고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게 됨
'양질의 교육 서비스 보급'이라는 점에서 우리나라에서 찾아보기 드물게 바람직한 방향으로 경쟁을 하는 분야가 아닌가 생각이 듬...
(물론 바이럴, 댓글 조작같은 건 심심치 않게 아직도 일어나는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