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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효신(36)이 급격하게 살이 빠진 얼굴을 공개했다. 건강 이상설과 성형설이 제기됐지만 박효신 측은 "뮤지컬 공연에 몰입하며 살이 빠진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박효신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출근 준비"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효신의 얼굴은 이전과 비교해 핼쑥한 모습이어서 그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 건 아닌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박효신의 이름은 이날 오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이에 박효신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박효신이) 요즘 뮤지컬을 하고 있는데, 연습이 많이 힘들어서 살이 빠졌다. 박효신을 실제로 봐도 예전보다 살이 좀 빠졌는데, 사진 각도 때문에 더 그렇게 보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이 안 좋거나 아파서 살이 빠진 것도 아니다. 오늘 저녁에도 뮤지컬 공연이 있다"고 했다.
박효신은 1999년 1집 '해줄 수 없는 일'로 데뷔해 '바보', '눈의 꽃', '야생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 박효신은 뮤지컬 '웃는 남자'에 그웬 플렌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OST인 '그 날(The Day)'을 공개했다.
[노우리 인턴 기자 ]
가수 박효신(36)이 급격하게 살이 빠진 얼굴을 공개했다. 건강 이상설과 성형설이 제기됐지만 박효신 측은 "뮤지컬 공연에 몰입하며 살이 빠진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박효신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출근 준비"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효신의 얼굴은 이전과 비교해 핼쑥한 모습이어서 그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 건 아닌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박효신의 이름은 이날 오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이에 박효신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박효신이) 요즘 뮤지컬을 하고 있는데, 연습이 많이 힘들어서 살이 빠졌다. 박효신을 실제로 봐도 예전보다 살이 좀 빠졌는데, 사진 각도 때문에 더 그렇게 보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이 안 좋거나 아파서 살이 빠진 것도 아니다. 오늘 저녁에도 뮤지컬 공연이 있다"고 했다.
박효신은 1999년 1집 '해줄 수 없는 일'로 데뷔해 '바보', '눈의 꽃', '야생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 박효신은 뮤지컬 '웃는 남자'에 그웬 플렌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OST인 '그 날(The Day)'을 공개했다.
[노우리 인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