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ㅜㅜㅜㅜㅜ 말도 한번 안해본 전학온 친구를 보자마자 그냥 아무이유없이 좋아하게 된것도 설레는데 물건 빌려쓰는거 안좋아하는 아이린이 굳이 체육복 빌리러 간거 넘 청춘영화적 모먼트ㅜㅜㅜㅜㅜ
그리고 그 친구가 좋아하는 색이 보라색이라서 아이린의 제일 좋아하는 색이 되고 특별한 색이 되었다는게 너무 설레고 로맨틱해ㅜㅜㅜㅜㅜㅜㅡ

땡스투에도 언급된 '나의 보라색 친구'
저 말이 너무 설레고 예뻐ㅜㅜㅜㅜㅜ 바로 청춘영화의 한에피소드에 실려도 좋을거같은 썰이야ㅜㅜㅠ
http://imgur.com/2ak1Gc4
http://imgur.com/XGgLglS
http://imgur.com/3ShdT5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