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루된(?) 아스날 선수 3명

키에런 깁스 (지금은 아스날아니라 다른팀에있음)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얘도 지금은 리버풀에 있음)

시오 월콧 (얘도 지금 아스날에 없고 다른팀)
그러고 보니 이 사건 인물들이 모두 아스날을 떠났...
사건은 2013-14 EPL 아스날vs첼시
벵거의 1000번째경기
1.
전반 14분 에당 아자르의 슈팅을 체임벌린이 손으로 대놓고 막음 (고의적인 반칙이므로 당연히 퇴장)

2. 근데 심판은 뜬금없이 핸들링한 체임벌린이 아닌 깁스를 퇴장시킴

심판: 깁스 너 퇴장
3. 뜬금없이 깁스가 퇴장당하자 당황한 아스날 선수들
4. 당황한 체임벌린은 내가 반칙했다고 주장해 보지만..

체임벌린: 헐 님 제가 반칙한거임
심판: 닥쳐 월콧
(가만히 있던 월콧 ???)
5. 심판은 걍 빨리 나가라고만 함
뭐 어쩌겠어 나가야지

그리고 결과는...
ㅠㅠ
대리퇴장 당시 중계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