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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있는 삶'
민주통합당에 있을 당시 손학규가 12년 대선 경선에서 내걸었던 캐치프레이즈
서정적, 감성적이고 깔끔한 문구 + 확실히 느껴지는 메시지로 당시에도 호불호없이 심지어 경선 경쟁자 지지자에게도 캐치프레이즈만큼은 인정을 받으며 아직도 한국 정계에서 손에 꼽히며 회자되는 구호/캐치프레이즈였음
그러나 정작 손학규답게 문구에 관심이 쏠렸고 당시 승자는 문재인 대통령(당시 민주당 후보)이 됨. (당시 문통 캐치프레이즈가 바로 사람이 먼저다. 메시지는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저녁이 있는 삶에 비해서는 대통령 후보로서의 보여주고자하는 비전이 모호하다는 평가가 있었음)
문재인마저도 공개적으로 문구가 좋은데 자신이 승리하면 빌려달라고 언급했을정도였고 이를 두고 농반진반으로 신경전을 벌인게 화제가 되기도 했음
이후로 문구가 주는 임팩트가 상당히 커 정치 사회 좌우 막론하고 그 후로 많이 언급되었음. 최근 강조되는 '워라밸'과 같은 맥락인데 개인적으로 이게 낫다고 보는데도 '손학규 것'이라는 색깔때문인지 최근에는 먼저 나온 이 좋은 표현이 묻히고 갑자기 워라밸이 뜨는 중이긴 하지만..
아무튼 손학규가 이때 경선 지고 - 14년 재보궐 지고 은퇴한다며 들어간 곳이 바로 만덕산......
'저녁이 있는 삶'
민주통합당에 있을 당시 손학규가 12년 대선 경선에서 내걸었던 캐치프레이즈
서정적, 감성적이고 깔끔한 문구 + 확실히 느껴지는 메시지로 당시에도 호불호없이 심지어 경선 경쟁자 지지자에게도 캐치프레이즈만큼은 인정을 받으며 아직도 한국 정계에서 손에 꼽히며 회자되는 구호/캐치프레이즈였음
그러나 정작 손학규답게 문구에 관심이 쏠렸고 당시 승자는 문재인 대통령(당시 민주당 후보)이 됨. (당시 문통 캐치프레이즈가 바로 사람이 먼저다. 메시지는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저녁이 있는 삶에 비해서는 대통령 후보로서의 보여주고자하는 비전이 모호하다는 평가가 있었음)
문재인마저도 공개적으로 문구가 좋은데 자신이 승리하면 빌려달라고 언급했을정도였고 이를 두고 농반진반으로 신경전을 벌인게 화제가 되기도 했음
이후로 문구가 주는 임팩트가 상당히 커 정치 사회 좌우 막론하고 그 후로 많이 언급되었음. 최근 강조되는 '워라밸'과 같은 맥락인데 개인적으로 이게 낫다고 보는데도 '손학규 것'이라는 색깔때문인지 최근에는 먼저 나온 이 좋은 표현이 묻히고 갑자기 워라밸이 뜨는 중이긴 하지만..
아무튼 손학규가 이때 경선 지고 - 14년 재보궐 지고 은퇴한다며 들어간 곳이 바로 만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