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블랙핑크와 방탄소년단 빌보드 차이
12,609 178
2018.07.09 11:11
12,609 178
와이지엔터, 블랙핑크 빌보드 진입 위해 ‘빠르고 잦은 컴백’ 필요
http://paxnetdaily.moneta.co.kr/allView?articleId=2018070908300500396&portalCode=naver&objId=A2018070908300500396
http://img.theqoo.net/pmFLH

[팍스넷데일리 정혜인 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종목홈) 가 블랙핑크의 잦은 컴백으로 빌보드 진입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빌보드 HOT 100 순위 선정 기준은 유료 스트리밍(스포티파이, 유튜브 레드) 1점, 광고 기반(유튜브) 0.67점, 프로그램드(판도라)에 0.5점을 곱해 라디오 방송 청취자 수, 음원 판매를 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핑크는 첫 번째 앨범으로 빌보드 HOT 100차트 55위에 진입했으며 유튜브 구독자는 지난 8일 기준 925만명으로 7월 내 빅뱅을 뛰어넘을 전망이다. 오는 12월에는 데뷔 23개월 만에 일본 쿄세라 돔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9일 “블랙핑크는 유튜브 조회수만으로도 빌보드 차트 진입이 가능했다”며 “다만 유튜브 스트리밍 팬덤 기반이 대부분 동남아로 유료 가입자가 전무해 차트 진입 1주만에 아웃됐다”고 설명했다.

차트 인(In) 상태인 BTS의 경우 팬덤 기반이 유튜브 레드 사용국인 미국, 멕시코이기에 상반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 연구원은 “블랙핑크도 BTS와 같은 기회가 찾아왔다”며 “유튜브 구독자 수가 900만명을 넘었기 때문에 추후 잦은 컴백을 통해 유료 스트리밍 국가인 미국 등 라틴 지역의 팬덤을 추가로 확보한다면 글로벌 투어까지 갈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콘서트를 진행하기에 현재 음원 수가 너무 부족하다”며 “빠르고 잦은 컴백을 통한 지역 팬덤 확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1%, 70% 감소한 499억원, 13억원을 예상했다. 2분기 반영되는 일본 로열티나 콘서트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는 “블랙핑크의 글로벌 투어 가능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4만5000원으로 기존대비 18% 상향 조정한다”고 말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3 00:05 18,3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9,8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855 이슈 하이키 '나의 첫사랑에게' 멜론 일간 추이 19:40 67
3022854 이슈 어릴 적 내 상상 속 어른 여자의 모습 19:39 205
3022853 이슈 <왕과 사는 뚱랑> 개봉 2026년 밤티 호랑이를 지우려 했던 이야기 3 19:38 499
3022852 이슈 박재정 X 설윤 '지금 이대로만' 멜론 일간 추이 1 19:37 135
3022851 유머 일본에서 운전매너 가장 개같다는 도시 7 19:34 1,170
3022850 유머 토요일 저녁 10시 명동 길거리..ㄷㄷ BTS 효과인것인가? 28 19:32 2,077
3022849 이슈 최예나 ‘캐치 캐치' 멜론 일간 추이 1 19:32 367
3022848 기사/뉴스 ‘학폭 논란’ 前 르세라핌 멤버, 유튜브 개설 3일 만에 구독자 16만 6 19:31 843
3022847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대추노노) 음원사이트 음원 순위 5 19:30 339
3022846 이슈 정해인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F1 중국 그랑프리) 19:30 495
3022845 이슈 현역가왕3 흥행주역인 신동3명의 선곡레전드(개인적 주관선정) 19:30 196
3022844 유머 어떤 우정은 사랑보다 가깝더라 3 19:29 1,160
3022843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둘러싼 통제, 시민도 동의하나요? 30 19:29 949
3022842 이슈 메가박스 특전 수령 방법 변경 안내 40 19:28 1,740
3022841 이슈 오늘자 여단오 영상 보고 팬들 충격받은 외국인(여루) 응대 차별 장면 188 19:25 12,538
3022840 유머 유채꽃과 사이좋은 둥둥이 루이후이💜🩷🐼🌼🌼 7 19:23 845
3022839 이슈 코요태 빽가가 얼마나 청소에 진심이냐면...... 7 19:22 1,645
3022838 이슈 올림픽홀 2회 매진되어 추가 공연 잡혔다는 SM 연습생들 팬미팅 9 19:22 1,667
3022837 이슈 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재개봉 포스터 (4월 3일) 19 19:21 1,367
3022836 유머 런닝맨 해외 팬미팅 갔다오고 나서 환영 인파 1도 없는 공항에서 유재석이 한 말 7 19:18 3,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