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배우 원빈(42·김도진)이 서울 한 가구점에서 열린 팬사인회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결혼 이후 8년째 도통 모습을 보기 힘든 원빈 근황에 많은 팬들 관심이 모인 것.
이에 4일 TV조선 ‘신통방통’ 측은 원빈 근황과 그의 수입 등 소식을 전했다.
‘신통방통’ 진행자는 이날 “TV 광고나 화보에서 원빈 씨 모습을 자주 보는데 광고 수입이 얼마나 되나”라고 물었고, 이에 한 패널은 “원빈은 2010년 이후 광고 40여 편에 출연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이어 “광고 당 전속 계약금이 6~7억 원”이라며 “6억 원만 잡아도 240억 원 이상이다. 최근에 청담동 빌딩을 샀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http://news.nate.com/view/20180706n24065
--------
영화 않찍고 그냥 CF만 찍고 편하게 살아도 될 듯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4121096771
이건 2014년도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