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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여럿 죽였던 김구라의 인터넷시절 막말

무명의 더쿠 | 07-05 | 조회 수 5312

1. 손태영 '나도 이제 억대스타' 기사를보고,

  

  “손태영이 무슨 억이야? 지네 소속사 사장X을 입에 물고, 그게 너무 억억거렸다는 기사 아니야?

 

 

2. 하리수 얘기 중에 황봉알(동료연예인)에게 질문,

 

  “너는 하리수 인공XX에 X치는게 낫니, 박경림과 X치는게 낫니?



3. 보아

  장나라는 아버지가 뒷수발잘했죠. 보아는, 수만이, 사실 들리는 얘기는 우리 호빠동생이 보아랑 수만이랑 가라오케에서 은밀한짓 하는걸 봤대요.

  (당시보아17)


  훗날 김승우의 승승장구 나와서 김승우가 혹시 보아도 루머가 있었냐고 물으니 보아 잠시쉬며 차마 말을 못한다고 함.

 

 

4. 김선아

  김선아와 닮은 배우가 나오는 AV있었는데 오보가 . 정정기사 . 근데 그걸 다시 김구라가 루머식으로 언급.

  “피자cf를 찍는 K비디오 사건 이라고… (당시 김선아가 피자cf로 인기절정)

  그 루머가 일파만파 다 퍼져서 김선아 이미지 ㅃ2

  

  나중에 김선아가 무릎팍에 나왔는데 담당PD가 김구라 부름. 사과하라고.

  김선아 처음에 당황했지만 바로 억울했던거 다다다 말함.

  김구라 : “7년전 일을 기억하세요?” “내가 그랬었나?” 

  강호동이 옆에서 사과하라고 계속함. 

  끝까지 빙글빙글 돌리며 "김선아 씨 죄송합니다" 그 말 한마디안 함. 보다 못한 강호동이 빡쳐서 자기가 무릎꿇음 대신 사과한다고. 김선아 .. 아니에요 아니에요하며 같이 꿇음.

  그때 김구라 : 내 부분이 그렇게 중요해요?

  그래서 김구라 무릎 꿇었을까요?

  아니.. 자기 바쁘다고 그냥 퇴장ㅎㅎㅎㅎㅎㅎㅎㅎ

 

 

5. 베이비복스와 디바

  디바랑 베이비 복스는 한 무대에 설 수 없어요. 디바는 칠공주파 성격이고 복스는 빠친이 분위기잖아. 얘네들도 시원한 룸냄비들 원조아니야?




 

김구라 막말 어록은 이거에 10배가 더 있다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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