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위키긴 하지만 괜찮은 설명인것 같아서 가져옴
한우를 보통 누런 소, 즉 황소로 연상하는 게 많지만 색깔과는 상관 없다.
어원에는
두가지 설이 있다. 황소의 황黃은 누를 황인데, 누를 황은 "누렇다 또는 노랗다"라는 의미 이전에 "넓다"라는 의미가 있다는
주장이 있다. 반면에, 또는 크다라는 뜻을 가진 토착어 '한'에서 유래된 말인 "한소"가 변해서 된 말이란 주장도 있다. 고등학교
국어 시간에 배우는 고려가요 정석가에 "무쇠로 한쇼를 디여다가~"란 구절이 나온다. 네이버 국어사전는 황소를 순 우리말로 간주 하였지만, # 이와 관련된 동의어는 황우(黃牛)로 지칭한다. 항우 장사라는 말의 어원이 초나라 항우가 아닌 황우라는 주장도 있다.
비슷하게 황새도 있음
누런 소라는 뜻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