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가 한달에 앨범 5개를 발매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함.
세개는 본인이 프로듀서인 앨범. (푸샤티, 나스, 테야나 테일러)
두개는 본인 명의의 앨범.
http://img.theqoo.net/VECzl
5월 25일 본인의 절친 푸샤티의 앨범을 프로듀싱한것을 발매
역시나 평론가들에게 극찬
http://img.theqoo.net/qDtRD
6월 1일 본인의 앨범을 발매.
평은 칸예치고는 좋지 않지만 2주 작업한 앨범치고는 나쁘지 않다는 평.
또 이 앨범으로 7연속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
http://img.theqoo.net/bGPCm
6월 8일 키드 커디와의 합작 앨범 발매.
평은 전작과 달리 이번에는 다시 극찬을 받음.
NME 평 “칸예 웨스트가 음악 역사에 남을만한 작업물들을 가장 빠르게 쏟아내고 있다.”
현지 리스너들의 반응도 “제발 입좀 그만 열고 음악만 만들어라”가 주된 반응
세개는 본인이 프로듀서인 앨범. (푸샤티, 나스, 테야나 테일러)
두개는 본인 명의의 앨범.
http://img.theqoo.net/VECzl
5월 25일 본인의 절친 푸샤티의 앨범을 프로듀싱한것을 발매
역시나 평론가들에게 극찬
http://img.theqoo.net/qDtRD
6월 1일 본인의 앨범을 발매.
평은 칸예치고는 좋지 않지만 2주 작업한 앨범치고는 나쁘지 않다는 평.
또 이 앨범으로 7연속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
http://img.theqoo.net/bGPCm
6월 8일 키드 커디와의 합작 앨범 발매.
평은 전작과 달리 이번에는 다시 극찬을 받음.
NME 평 “칸예 웨스트가 음악 역사에 남을만한 작업물들을 가장 빠르게 쏟아내고 있다.”
현지 리스너들의 반응도 “제발 입좀 그만 열고 음악만 만들어라”가 주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