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예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탄 뷔의 마음 따뜻해지는 예쁜 말 예쁜 행동 모먼트
19,124 190
2018.06.16 19:37
19,124 190
예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탄 뷔의 예쁜 말, 예쁜 행동 모먼트

FRLpf

뷔(V) 김태형
1995.12.30
방탄소년단의 서브보컬


을 맡고 있는 뷔는 올해 스물 넷, 방탄소년단의 여섯째로

QcfBQ

tAdxj

WNjWX

RZsyd

이렇게 화려하고 예쁜 이목구비와 미모를 갖고 있지만,
오늘 원덬은 외모만큼이나 예쁜, 뷔의 다른 모습에 대해 소개하려고 해



뷔는 예쁘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걸 좋아해

그게 사물이든,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가리지 않음



https://twitter.com/taetae511/status/919903606253293568

뾰루지 칭구 칭긔를 얻음^ㅁ^
새로운 친구가 생겼씀다 뾰루지!
일주일 간 있을 예정이라 많은 사랑 부탁드림다!




AdtKi


길을 잃고 떠돌아다니던 중 만난 민들레를 부는 뷔
민들레는 소듕하니까 내가 무릎을 꿇겠음


FNLDt


새에게 모이를 주면서 좋아하던 중
벼룩이 있다고 말리는 제작진


uyEle

RbzWl

UOMjI


벼룩? 
아코 모이가 커서 못 먹는거니?
내가 입으로 작게 잘라주께 많이많이 먹어라~




세상을 긍정적이고 예쁘게 생각하는 뷔의 표현은
무생물과 동,식물에 그치지 않고


https://twitter.com/Veautiful_words/status/1000352655137427458

"목소리가 굉장히 힘들어보이는데"
라는 걱정에
힘들기보다는, 할 게 많아져서 그렇다고 조곤조곤 답하는 뷔



https://twitter.com/Veautiful_words/status/1000296726454939648

추우신데 예쁜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함다♡ 기자님들에게도 인사를 잊지 않는 뷔



https://twitter.com/Veautiful_words/status/1000309950407573504


리얼리티 촬영 차 다 같이 하와이에 갔던 방탄이들
코멘터리 중 여행 내내 막내 정국이 스피커로 음악을 크게 틀고 다녔던 것에 대해 멤버들이
뭐라고 하자, 뷔 曰

"정국이는 자기 음악을 남들이 들어주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스피커로 음악을 크게 튼다 → 내 음악을 들어줭!
스피커로 음악을 크게 틀고다니는 행동에 대해 표현할 수 있는 신박하고 예쁜 말


이 코멘터리는 20분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이 짧은 코멘터리 영상 속에서 뷔가 했던 예쁜 말들이

fHcpW


이만큼이나 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점도 장점으로 보고
좋고 예쁜 말, 듣는 사람이 기분 좋아지는 칭찬이 숨 쉬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나오는 칭찬봇 김태형ㅋㅋㅋ


이 신박한 발상은 여기서 그치지 않아



kunDt

땀조차 예쁘게 표현할 수 있는 뷔.jpg


콘서트에서 땀 때문에 옷이 젖은 멤버 알엠을 보고 한 말
"맘이 밖으로 나와버렸습니다"

땀→하트→마음
?????

신박함을 넘어 획기적인 발상



이렇게 멤버들에게도 예쁜 말을 아끼지 않지만
뷔가 언제나, 어디에서나 예쁜 말을 들려주려고 노력하는 대상은 팬이야


ZOIJh

뷔에게 있어
한 살 더 먹는다는 것 = 멋있는 사람이 되는 것에 한 걸음 다가간 것

그런 거래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색은 무지개 색이고
노란색은 노란색,
보라색은 보라색이지 뭐야

하지만 뷔는 이 색깔 하나에조차 예쁜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

https://twitter.com/Veautiful_words/status/1000316624522563585

uHmno


뷔가 생각한 보라색의 의미

콘서트에서 보라색으로 팬들이 이벤트를 해주자
보라색에 새로운 정의를 내린 뷔.

그 때부터 보라색은 뷔와 팬들에게 새롭고 좋은 의미를 가진 말이 되어



utYVI

요로케
마구마구 쓰이게 되었음ㅋㅋㅋㅋㅋㅋ
직역하자면 
오랫동안 사랑하자!!!!!!X5 야


보라색에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주고 난 후 올라오는 뷔의 트윗에 있는
하트는 모두 보라색이 되었어ㅋㅋㅋ

CoEGW




이렇게 예쁜 말, 예쁜 행동하기를 좋아하는 뷔는
또 예쁜 말을 듣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기도 해


uZruF
브이앱에서 셔츠 안 어울린다는 댓글을 읽은 뷔의 반응

(추웅격-)


안 어울린다구여? 그거는 약간 도전을 하는 사람에게는 약간 충격이 가는 말인데여? 다시 한번 해주시겠어여?

난해하다구여?
더 좋은 말이 있짢아여!!!

도전하는 사람에게 그런 말은 자면서 아침에 일어나면 눈물자국 두 개를 만들 수 있는 말이라구여!



ㅋㅋㅋㅋㅋㅋ태태어(말을 잘 못하는 뷔의 언어를 이렇게 불러) 시전ㅋㅋㅋ

안 좋은 댓글에도 세상 무해하고 순둥하게 말하는 순둥이야ㅋㅋ
이렇게 말해놓고 새로 산 셔츠 보여주겠다며 다른 거 입고와서 자랑함ㅋㅋ



이런 뷔는 칭찬을 들으면 들을 때마다 좋아해

fusQk

왜 쳐다봐여?(새-침)
잘생겨서요
헤헷^-^

잘생겼다는 말에 뽈록 솟아오르는 진실의 광대


뷔는 칭찬을 들으면 그걸로 두달을 살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어
그만큼 예쁜 말을 하고, 들으며 사는 것을 사랑하는
조금 특별한 감성을 가진


http://imgur.com/p2csBWF


방탄소년단 CG+V의 소개였어


원더기도 모든 덬들도 
이렇게 예쁜 말 하고, 들으면서

yHqkv


부ㅣ처럼 행복하게 살자^ㅁ^
댓글 19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49 05.25 19,2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9,3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8,2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1,5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7,3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8,1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620 이슈 오늘 사촌동생 결혼식 가서 어르신들에게서 가장 많이 들은말 09:29 31
3078619 유머 까불지마 3 09:28 247
3078618 기사/뉴스 [속보] 신세계그룹 “스타벅스 탱크데이 마케팅 고의성 발견하지 못해” 8 09:28 288
3078617 기사/뉴스 [속보] 신세계그룹 “‘탱크’ 텀블러 제조사, 물탱크서 영감 얻었다 밝혀” 16 09:28 391
3078616 기사/뉴스 [속보] 코스닥도 장중 1200선 재돌파 09:27 70
3078615 기사/뉴스 [속보] 정용진 대국민사과 "지금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야" 25 09:27 359
3078614 이슈 요즘 기아 전기 차주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것 7 09:26 509
3078613 기사/뉴스 ‘군체’ 올해 가장 빠른 200만…그런데 미묘하다 2 09:26 317
3078612 이슈 이재욱 X 신예은 6월 엘르 화보 (닥터 섬보이) 3 09:25 295
3078611 기사/뉴스 [속보] 신세계그룹 "4·16 텀블러 출시, 세월호 참사 겨냥한 것 아냐...애초엔 4월 20일" 51 09:23 2,196
3078610 유머 전쟁영화 클리셰가 위험한 이유 5 09:23 496
3078609 기사/뉴스 “아파트 쇼핑 좀 해볼까”…삼전닉스 성과급에 분당·동탄 집값 ‘활활’ 2 09:22 299
3078608 기사/뉴스 [속보] "5·18 폄훼 의도갖고 이벤트 기획 사실 밝혀지면 즉각 해고조치" 49 09:22 1,700
3078607 기사/뉴스 시민단체, 李 대통령·장관 고발…"스타벅스 불매 강요" 40 09:20 1,113
3078606 기사/뉴스 [속보] 정용진 "스타벅스 직원들, 성실한 직장인…따뜻하게 봐주셔야" 31 09:20 1,166
3078605 기사/뉴스 [속보] 스타벅스 마케팅 직원, "'책상에 탁!' 홍보 문구 AI에 물어봤다" 158 09:19 7,803
3078604 기사/뉴스 [속보] 신세계그룹 "스타벅스 마케팅, 고의성 입증할 근거 찾지 못해" 91 09:18 3,429
3078603 유머 생각보다 피임 제대로 안하는 사람들.jpg 15 09:15 1,487
3078602 기사/뉴스 “폐기하라” 들끓는 여론… ‘21세기 대군부인’ 국민청원 동의율 99% 돌파 43 09:13 1,085
3078601 유머 투니버스사상최대최악의악플사건 두개 있는데 4 09:12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