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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호의를 범죄로 갚는 난민들 (독일 최악의 성폭행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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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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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com/watch?v=sfHCuv3Zcrs&feature=youtu.be
2015년 마지막날과 2016년 1월 1일 사이, 즉 신년맞이 시기에 독일 쾰른에서 약 1000여명의 중동, 북아프리카 출신 난민 신청자(asylum seeker)들이 행인 등을 대상으로 성폭력, 강도, 절도, 폭행 등의 범죄를 일으킨 사건이다. 특히 범죄자들은 여성들을 주로 노렸으며 대부분의 범죄가 성범죄와 이어져 국제사회에 충격을 주었다


피난민을 바라보는 서구의 관점에 충격을 준 사건이자, 현실을 무시한 이상적인 인도주의 정책에는 뼈저린 대가가 따른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 사건. 더불어 피난민들의 지역적 정체성으로 인해 중동 및 이슬람 문화권에 대한 여론도 악화시킨 사건이다.
http://img.theqoo.net/vrtFG
성폭행 피해자
http://img.theqoo.net/KzDlU
경찰을 만만하게 보는 난민들
http://img.theqoo.net/HceOR
http://img.theqoo.net/kTiGf
지나가는 여자한테 침 뱉고
자기들끼리 낄낄거림

http://img.theqoo.net/IQSPN
강제로 키스하는 난민

http://img.theqoo.net/LGZCa
집단 성폭행을 주도한건 시리아인들이라고
인터뷰하는 여대생
http://img.theqoo.net/PWMRZ
당시 사건을 비꼬는 만화


당시 사건의 자세한 설명


2015년 마지막 날 밤, 독일 쾰른 중앙역 부근 도심에서 대다수 북아프리카, 중동계 남성으로 이루어진 범죄자 1천여 명이 새해 축제를 즐기러 나온 여성들에게 수십 차례 성폭력을 가했다. 또한 쾰른 시내 한복판에서도 북아프리카와 중동계 출신 청년들이 거리 축제에 나선 여성들을 둘러싸고 몸을 만지거나 지갑과 휴대전화를 빼앗는 등 성폭력과 강도 행각을 벌였다.



공영 방송을 비롯한 언론들이 반중동 정서 확산을 우려해 보도 검열을 했다는 설이 나돌았으나, 사실은 새해 첫날부터 쾰른 지역 매체들과 일부 전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시간이 지나며 쾰른 사건이 예상보다 심각했음이 드러났는데, 경찰이 힘을 쓰지 못할 정도로 치안에 구멍이 생겼다. 경찰은 (다른 데에) 도움을 청하는 전화를 거는 것을 한 무리에게 제지 당하기도 했다. 심지어는 여자 경찰에게까지 강간 미수를 저질렀다고 한다. 경찰관의 전언에 따르면, 한 남성은 "나는 시리아인이다. 너희는 나를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 메르켈 여사가 나를 초청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신분이 확인된 용의자 중 시리아인은 4명이 있었다.


http://img.theqoo.net/vomlp
http://img.theqoo.net/Lqgdz
그리고 그 대응
http://img.theqoo.net/qpuUl
http://img.theqoo.net/hPqKU
그 결과
http://img.theqoo.net/dMloC
http://img.theqoo.net/CIOYN



유럽인들의 난민혐오 이해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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