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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남경필이 낙선하게 된 결정적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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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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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n3EpYMlIC_Y
http://img.theqoo.net/Wcqse

남경필의 아들 남씨는 지난해 9월 필로폰 4g을 속옷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자택에서 투약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당시 남경필의 아들 남씨는 채팅 어플을 통해 "얼음(마약을 칭하는 은어)을 갖고 있다. 화끈하게 같이 즐길 여성을 구한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리며 마약 투약을 함께 할 파트너를 구했다.

이 과정에서 실제로 필로폰을 투약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 등을 촬영해 공유하기도 했다.

남씨는 채팅 파트너와의 만남을 약속한 장소에서 잠복 중이던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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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도지사 장남 남모(23) 상병의 강제추행 및 폭행 사건과 관련해 당초 알려진 것보다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군 당국이 사건을 은폐·축소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군인권센터는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센터 회의실에서 ‘육군 6사단 남모 상병 폭행 및 강제추행 사건’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남 상병의 후임병에 대한 성추행이 심각한 수준에서 자행됐다”고 주장했다.

임 소장은 “센터가 헌병대 수사기록을 입수해 확인한 결과 남 상병은 피해자인 김모(21) 일병의 엉덩이에 자신의 성기를 비비고, 김 일병의 성기를 툭툭 치는 등 당초 알려진 것보다 훨씬 심각하게 성추행을 했다”며 “남 상병의 범행이 위중함에도 6사단 헌병대는 불구속 수사를 하는 등 봐 주기식 수사를 하며 사건을 축소·은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임 소장은 특히 “센터 측이 확보한 자료에는 남 상병이 이미 이 같은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헌병대 조사에서 시인한 것으로 돼 있다”면서 “하지만 이 같은 심각한 강제추행 행위가 제대로 보고 되지 않은 채 불구속 수사 방침이 명확하게 제시돼 구속영장조차 청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685130



아들.

철새논란은 어차피 이런 사람 한둘 아니라 그렇다 쳐도
보수당 지지자인 중~노년층한테는
자식문제도 꽤 중요한데,
장남이 군내 폭행 & 성추행+마약 연타.
그분들이 질색팔색할 사건만 연달아 터트림.

이것 때문에 사실상 남경필은
대권주자 불가능이란 소리도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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