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6·1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1일 "이러나 저러나 시장은 박원순이다. 투표를 해야 시장은 박원순이 된다"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중랑역 사거리에서 박 후보의 서울시장 재임 시절 부시장을 맡은 류경기 중랑구청장 후보 지원유세를 하며 "안찍박, 김찍박 이런 거 말고 '이시박', '투시박' 이렇게 말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후보는 "요즘 이런 말 유행하는 거 아냐"고 운을 뗀 뒤 일명 '안찍박', '김찍박'을 거론했다.
안찍박은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 쪽에서 '안철수 찍으면 시장은 박원순 된다', 김찍박은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 쪽에서 '김문수 찍으면 시장은 박원순 된다'며 두 후보가 서로를 견제하는 말의 줄임말이다.
박 후보는 "그러나 이러나 저러나 시장은 박원순"이라며 이를 줄여 "이시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그게(이시박) 저절로 되진 않는다. 투표를 해야 시장이 박원순이 된다"며 이를 줄인 "투시박"도 언급했다.
http://naver.me/GMXdGp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중랑역 사거리에서 박 후보의 서울시장 재임 시절 부시장을 맡은 류경기 중랑구청장 후보 지원유세를 하며 "안찍박, 김찍박 이런 거 말고 '이시박', '투시박' 이렇게 말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후보는 "요즘 이런 말 유행하는 거 아냐"고 운을 뗀 뒤 일명 '안찍박', '김찍박'을 거론했다.
안찍박은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 쪽에서 '안철수 찍으면 시장은 박원순 된다', 김찍박은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 쪽에서 '김문수 찍으면 시장은 박원순 된다'며 두 후보가 서로를 견제하는 말의 줄임말이다.
박 후보는 "그러나 이러나 저러나 시장은 박원순"이라며 이를 줄여 "이시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그게(이시박) 저절로 되진 않는다. 투표를 해야 시장이 박원순이 된다"며 이를 줄인 "투시박"도 언급했다.
http://naver.me/GMXdGp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