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하임 뢰브(뢰프) 감독
현, 독일 축구대표팀 감독.
대부분의 감독들은 넥타이까지 장착한 풀 정장 차림이라던가 구단마크가 있는 단복 슈트,
혹은 트레이닝복을 입고 그라운드에 오르는데
독특(?)하게 청바지 , 가디건 , 피케셔츠 , 니트 , 스카프를 잘 매치한 패션으로 그라운드에 등장 ☆
꽃중년 감독으로 유명함. (기럭지도 181cm)
축구감독보다는 흡사 교수님같은 패션이라고ㅇㅇ










특히 2010년 남아공월드컵 당시
잉글랜드와 스페인전때 입었던 짙은 라벤더 컬러의 V넥 니트는


독일뿐만아니라 상대국이었던 영국과 스페인에서 없어서 못 팔 지경 이었다고 함ㅋㅋㅋ
독일뿐만아니라 유럽 각국의 패션잡지를 비롯 한국에서도 꽃중년 뢰브감독의 패션을 다뤘었는데
잘생긴 외모 , 뛰어난 패션감각을 가진 뢰브 감독에게 치명적 버릇이 있었으니..
약간의(??????) 더러움 주의..

전세계로 송출되었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유명한 코 먹방(...)
을 비롯하여

겨 스멜 느끼기

엉덩이 긁고......(말잇못)
그리고...

???????????????????????????????????????????
보통 경기를 뛰다가 교체되는 선수들은
교체선수 그리고 감독과 손을 잡은 후 서로 당겨 포옹을 하는데
우스겟말로 독일선수들은 감독과 멀찌감치 포옹한다고 할 정도로 ㅋㅋㅋㅋ
고약한 버릇...이 있음ㅋㅋㅋㅋㅋㅋ
마무리는..................
브라질 월드컵때 독일 대표팀 단복이었던 휴고보스 슈트를 입은 감독님과 독국선수 일부 사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