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g.theqoo.net/KbmYT
일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아버지께 여쭌 적이 있다.
"응, 맞다. 일본에 있었다. 동그란 모양으로 여러 가지 문양이 찍혀 있었는데 그 중에 국화가 많았다. 빵 모양 자체가 아예 국화처럼 생긴 것도 있었고."
역시 어린 시절을 일본에서 보낸 어머니가 곁에서 거들었다. "야키모찌 아니에요?" 그렇다면 '구운 앙코 빵'? 이 정도만 해도 일본에서 시작된 음식이라는 증거는 될 듯싶었다.
- 황교익이 블로그에 쓴 코흘리개의 풀빵, 일본의 풀빵
그 외에도 불고기도 일본에서 만든 것이라고 하고,
삼겹살은 60년대에 일본에서 돼지고기 수출하고 남은것을 먹기 시작한 것에서 유래했다고 말함
http://img.theqoo.net/GBxPq
응 아니야
1934년 11월 3일자 동아일보에 실린 기사 ‘육류의 좋고 그른 것을 분간해 내는 법’에는 “도야지(돼지) 고기의 맛으로 말하면 소와 같이 부위가 많지 아니하나 뒤 넓적다리와 배 사이에 있는 세겹살(삼겹살)이 제일 맛이 있고 그다음으로는 목덜미 살이 맛이 있다”
이것말고도 한두번이 아닌데 이상할정도임
일식 말고 중식 한식을 후려치는 경향이 있음
일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아버지께 여쭌 적이 있다.
"응, 맞다. 일본에 있었다. 동그란 모양으로 여러 가지 문양이 찍혀 있었는데 그 중에 국화가 많았다. 빵 모양 자체가 아예 국화처럼 생긴 것도 있었고."
역시 어린 시절을 일본에서 보낸 어머니가 곁에서 거들었다. "야키모찌 아니에요?" 그렇다면 '구운 앙코 빵'? 이 정도만 해도 일본에서 시작된 음식이라는 증거는 될 듯싶었다.
- 황교익이 블로그에 쓴 코흘리개의 풀빵, 일본의 풀빵
그 외에도 불고기도 일본에서 만든 것이라고 하고,
삼겹살은 60년대에 일본에서 돼지고기 수출하고 남은것을 먹기 시작한 것에서 유래했다고 말함
http://img.theqoo.net/GBxPq
응 아니야
1934년 11월 3일자 동아일보에 실린 기사 ‘육류의 좋고 그른 것을 분간해 내는 법’에는 “도야지(돼지) 고기의 맛으로 말하면 소와 같이 부위가 많지 아니하나 뒤 넓적다리와 배 사이에 있는 세겹살(삼겹살)이 제일 맛이 있고 그다음으로는 목덜미 살이 맛이 있다”
이것말고도 한두번이 아닌데 이상할정도임
일식 말고 중식 한식을 후려치는 경향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