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트 시리즈로 유명한 TYPE-MOON의 공전의 히트게임 '월희'의 주인공
토오노 시키 = 나나야 시키 (사실 둘이 같다고 하면 화내는 덕후들도 있음)


직사의 마안 ('죽음'이라는 개념이 선과 점으로 보인다나 뭐라나...) 소유자로
가히 이십년에 다다르는 시간동안 수많은 중2병들의 왕자로 군림한 바로 그 남자...

사실 중2들은 토오노 시키 ver 보다 나나야 시키 ver를 선호했던거 같음
잘 모르겠다 싶으면 이 드립을 보면 됨

나나츠요루는 작중 시키가 가지게 되는 나이프 이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