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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엠버 허드가 새로운 사랑을 찾았다.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뉴욕에서 포착된 배우 엠버 허드의 근황을 공개했다.
엠버 허드는 이날 비토 슈나벨과 함께 저녁식사를 즐겼다.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귓속말을 나누고 손을 잡은 채 거리를 거니는 등 평범한 데이트를 했다.
비토 슈나벨은 스타 화가 줄리안 아들로 예술작품 딜러직에 종사하고 있다. 지난해 12세 연상의 모델 하이디 클룸과 결별했다. 엠버 허드는 조니뎁과 이혼 후 지난해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와 열애로 화제를 모았으나 결별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