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줄 요약
1)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살던여학생 나타샤 캄푸쉬가 10살 때 납치됨
2) 범인은 혼자 사는 볼프강 프라클로필, 나치신봉자이고 성인 여성에 대한 공포가 있었음
3) 1.5평방미터 지하실에 가두고 최소한의 식량만 주고 때리면서 주인님이라 부르라며 복종 강요. 그렇게 8년 3096일간 감금
4) 납치 4년뒤 초경하자마자 강간 시작. 이후 환심 좀 사니 1층에 살게 해주고 데리고 외출도 시켜줌.
5) 집에서 세차시켜놓고 전화 받으러 간 사이 탈출해서 신고. 참고로 10살때 45kg 였는데 18살 발견당시 48kg 밖에 안 됨
막짤은 실종당시 전단지와 현재의 본인
이슈 오스트리아 최악의 납치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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