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마마무 솔라에 대한 쓸데없이 소소한 9가지 이야기들
11,785 25
2018.06.06 01:41
11,785 25

마마무 솔라에 대한 쓸데없이 소소한 정보들

(너무 소소한 이야기들)


쓸데없이 소소한 9가지 이야기들 이전편들

(1) 문별편 http://theqoo.net/743804139





iCYCT

1. 예명의 뜻은 '도레미파솔라시도'에서 '솔라'를 따온 것으로 소속사 대표가 제안한 이름.

1-1. 계이름 에서 파샵 미파 등등 생각하다가 솔라 라는 예명이 되었다. 솔라에는 본명 용선에서 선을 sun으로 생각한 뜻도 있다.

1-2. 그 전 예명 후보로는 도레미가 있는데 솔라가 생각해온 아이디어. 솔라가 제안하자, 같은 멤버 휘인은 '난 도레미와 같은 팀안한다.'는 반응, 소속사 대표는 '얘가 갈 데까지 갔구나'생각했다고. (하지만 대표는 마마무 이름 후보로 가요계의 중심이 되라고 벨리버튼을 생각해온...)

Ex> 안녕하세요, 벨리버튼의 리더 도레미 입니다....






GqTCd


2. 본명은 김용선으로, 얼굴 '용', 신선 '선'으로 신선의 얼굴 이라는 뜻이다. 친언니도 용자 돌림이다(친언니는 용희).

2-1. 마마무 영상을 몇개보다보면, 멤버들이 자주 용선언니(마마무에서 첫째)라고 하여서 팬들은 우스갯소리로 '솔라가 본명이고 용선이 예명인 것 같다'고 하기도.

2-1-1. 모예능에서는 솔라 이름을 자막에 용선으로 내보낸 적도 있다.

2-2. 이름에 '용'자가 들어가면 얼굴 용자인지 물어보기도.


RJrMO
(자료화면)





RvSjd


3. 24살에 데뷔하였는데, 연습생이 된 나이가 21살이었다.

3-1. 연예계 쪽과는 관련이 1도 없었으나, 21살에 가수가 되고 싶어서 오디션을 보러 다녔으나 20번 이상 떨어졌다. 정말 마지막이다하고 붙은 곳이 지금 소속사이다.

3-2. 부모님은 말씀은 안하셨지만, 이쯤하면 그만하지 생각하셨다고.







NaRli

AZqGL

4. 낯가리는 마마무에서도 낯가림이 많은 멤버인데, 행사 중 아나운서분이 솔라의 흐트러진 머리를 정리해주시는데 얼어있다가 '감사합니다..!'한 적이 있다.

4-1. 낯가림이 심해서 연습생이 되고 1달간은 친한 사람없이 혼자 지내다가 갓 연습생으로 들어온 문별이 솔라에게 다가왔다고.






Shhmf

5. 데뷔 무대에서 왼쪽 손가락에 끼워쓰는 '수염 소품'이 있는데 실수로 그걸 바닥에 떨어뜨렸다. 하필 그게 떨어져도 춤추는 동선쪽에 떨어졌는데 매우 능숙하게 안무하면서 동선 밖으로 차냈다.

https://youtu.be/zGgrRoMJ6Yc ← 2분 7~12초 맨우측 솔라 주목







fNtAK

6. '열심히 달려온 나에게 한마디하자면?'에서 '더 해라'라고 답변한 적이 있다.

6-1. 다이어트에 대해 조언해달라는 팬에게 '죽을 것 같지만 죽지 않습니다'라고 조언한 적이 있다.






dacDv

7. 본가가 서울에 있음에도, 데뷔전 옥탑방에서 자취하며 살던 문별&화사가 옥탑방에 들어오라고 꼬드길 때 옥탑방 생활이재밌어보여 옥탑방에 입주해 같이 지냈다.






HrCWq

8. 쇼미더머니를 즐겨봤는데, 쇼미더머니에 특별심사위원으로 나온 스눕독의 '드랍 더 비-트~'를 성대모사해, 한때 멤버 화사는 폰에 솔라를 '스눕용'으로 저장하기도 했다.

https://youtu.be/bw-Qy7wMKSw ← 5분 50초~6분 6초






FJCvQ

KmZwH

9. 연습생 시절 어느 날의 크리스마스, 본가가 수도권인 문별, 친척집이 서울인 휘인이 갈 곳이 있던 반면, 옥탑방에 홀로 남은 화사를 위해 연습 후 화사와 같이 옥탑방으로 간 적이 있다. 

9-1. 문별은 솔라를 처음 보고 동생으로 오해해 대화 중 솔라를 '저 친구'라고 하여 솔라는 문별의 첫인상이 좋지 않았다고. 이후 오해가 풀리고 서로 잘 맞았다는 걸 암.

9-2. 옥탑방에 휘인과 솔라만 깨어있을 때, 솔라는 휘인과 같이 밥먹으며 친해질려고 짜장밥 2인분을 푸짐하게 만들었으나 하필 휘인이 짜장밥을 좋아하지 않아 솔라가 거의 다 먹은 적이 있다.





문제시 원덬 터질 것만 같은 소소한이야기들 다음3편 집필함.


SpfuM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 X 더쿠💚 더 강력해진 #민트클렌징밤 2세대 출시 체험단 모집 (50인) 150 00:05 3,7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99,9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57,8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83,7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32,6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1,1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8,2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3,5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0,6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7379 기사/뉴스 [단독]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법무부, 국민 의견 듣는다 08:16 19
3097378 정치 [이충재의 인사이트] '피습 자작극'과 이준석의 추락 08:14 123
3097377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6/21) 1 08:14 59
3097376 기사/뉴스 [단독] '유리문 와장창' 10대 날벼락...식당, 민사 조정 신청 08:13 275
3097375 정치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 업뎃 (현실경제는 물론 국가경쟁력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모두 국민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입니다.) 3 08:13 83
3097374 기사/뉴스 [뉴욕증시] 기술주 중심 강세…25일 PCE 물가지수 발표 08:12 103
3097373 기사/뉴스 투썸에 한화까지 참전…배스킨 아이스크림 독주에 '도전장' 2 08:11 500
3097372 정치 “장동혁 선거 혼신” 자평 낸 국힘…오세훈은 “張 출몰 피해다녔다” 1 08:10 62
3097371 유머 첫 소개팅 때문에 휴재한 작가 후기 5 08:09 1,338
3097370 정치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조사서 긍정 46.7%, 부정 49.7% 역전 8 08:08 299
3097369 정보 🌟 6월 넷째주 별자리 운세 16 08:07 550
3097368 유머 엄마가 본가에 드는 돈이 이만큼이라고 보태래 17 08:07 1,475
3097367 기사/뉴스 "8% 이자 눈에 찰까"…'구천피 돌풍' 만난 청년미래적금 3 08:06 418
3097366 유머 픽시 타는 학생들 출입금지 시킨 편의점 8 08:06 1,054
3097365 정치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1 08:06 92
3097364 기사/뉴스 '한국서 부자 되는 법' 대답 달라졌다...주식투자 1위, 부동산은 3위로 08:05 178
3097363 기사/뉴스 성과급 헐어 깨끗한 전기 사는 TSMC, 뒤처진 삼성전자 08:04 417
3097362 이슈 식탐쩐다는 춘천의 참새들 4 08:03 798
3097361 기사/뉴스 허남준 "차세계 대사? 오글거리지 않아…원래도 능글맞은 편" ('멋진신세계')[인터뷰] 1 08:03 344
3097360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4 08:02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