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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솔라에 대한 쓸데없이 소소한 9가지 이야기들

무명의 더쿠 | 06-06 | 조회 수 11785

마마무 솔라에 대한 쓸데없이 소소한 정보들

(너무 소소한 이야기들)


쓸데없이 소소한 9가지 이야기들 이전편들

(1) 문별편 http://theqoo.net/74380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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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명의 뜻은 '도레미파솔라시도'에서 '솔라'를 따온 것으로 소속사 대표가 제안한 이름.

1-1. 계이름 에서 파샵 미파 등등 생각하다가 솔라 라는 예명이 되었다. 솔라에는 본명 용선에서 선을 sun으로 생각한 뜻도 있다.

1-2. 그 전 예명 후보로는 도레미가 있는데 솔라가 생각해온 아이디어. 솔라가 제안하자, 같은 멤버 휘인은 '난 도레미와 같은 팀안한다.'는 반응, 소속사 대표는 '얘가 갈 데까지 갔구나'생각했다고. (하지만 대표는 마마무 이름 후보로 가요계의 중심이 되라고 벨리버튼을 생각해온...)

Ex> 안녕하세요, 벨리버튼의 리더 도레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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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명은 김용선으로, 얼굴 '용', 신선 '선'으로 신선의 얼굴 이라는 뜻이다. 친언니도 용자 돌림이다(친언니는 용희).

2-1. 마마무 영상을 몇개보다보면, 멤버들이 자주 용선언니(마마무에서 첫째)라고 하여서 팬들은 우스갯소리로 '솔라가 본명이고 용선이 예명인 것 같다'고 하기도.

2-1-1. 모예능에서는 솔라 이름을 자막에 용선으로 내보낸 적도 있다.

2-2. 이름에 '용'자가 들어가면 얼굴 용자인지 물어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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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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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4살에 데뷔하였는데, 연습생이 된 나이가 21살이었다.

3-1. 연예계 쪽과는 관련이 1도 없었으나, 21살에 가수가 되고 싶어서 오디션을 보러 다녔으나 20번 이상 떨어졌다. 정말 마지막이다하고 붙은 곳이 지금 소속사이다.

3-2. 부모님은 말씀은 안하셨지만, 이쯤하면 그만하지 생각하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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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낯가리는 마마무에서도 낯가림이 많은 멤버인데, 행사 중 아나운서분이 솔라의 흐트러진 머리를 정리해주시는데 얼어있다가 '감사합니다..!'한 적이 있다.

4-1. 낯가림이 심해서 연습생이 되고 1달간은 친한 사람없이 혼자 지내다가 갓 연습생으로 들어온 문별이 솔라에게 다가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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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데뷔 무대에서 왼쪽 손가락에 끼워쓰는 '수염 소품'이 있는데 실수로 그걸 바닥에 떨어뜨렸다. 하필 그게 떨어져도 춤추는 동선쪽에 떨어졌는데 매우 능숙하게 안무하면서 동선 밖으로 차냈다.

https://youtu.be/zGgrRoMJ6Yc ← 2분 7~12초 맨우측 솔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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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열심히 달려온 나에게 한마디하자면?'에서 '더 해라'라고 답변한 적이 있다.

6-1. 다이어트에 대해 조언해달라는 팬에게 '죽을 것 같지만 죽지 않습니다'라고 조언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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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본가가 서울에 있음에도, 데뷔전 옥탑방에서 자취하며 살던 문별&화사가 옥탑방에 들어오라고 꼬드길 때 옥탑방 생활이재밌어보여 옥탑방에 입주해 같이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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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쇼미더머니를 즐겨봤는데, 쇼미더머니에 특별심사위원으로 나온 스눕독의 '드랍 더 비-트~'를 성대모사해, 한때 멤버 화사는 폰에 솔라를 '스눕용'으로 저장하기도 했다.

https://youtu.be/bw-Qy7wMKSw ← 5분 50초~6분 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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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연습생 시절 어느 날의 크리스마스, 본가가 수도권인 문별, 친척집이 서울인 휘인이 갈 곳이 있던 반면, 옥탑방에 홀로 남은 화사를 위해 연습 후 화사와 같이 옥탑방으로 간 적이 있다. 

9-1. 문별은 솔라를 처음 보고 동생으로 오해해 대화 중 솔라를 '저 친구'라고 하여 솔라는 문별의 첫인상이 좋지 않았다고. 이후 오해가 풀리고 서로 잘 맞았다는 걸 암.

9-2. 옥탑방에 휘인과 솔라만 깨어있을 때, 솔라는 휘인과 같이 밥먹으며 친해질려고 짜장밥 2인분을 푸짐하게 만들었으나 하필 휘인이 짜장밥을 좋아하지 않아 솔라가 거의 다 먹은 적이 있다.





문제시 원덬 터질 것만 같은 소소한이야기들 다음3편 집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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