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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캉테의 동화같은 축구 인생스토리.txtjpg

무명의 더쿠 | 06-02 | 조회 수 1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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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지역의 작은 아마추어 축구팀에 입단해서 축구선수로써의 인생을 시작하게된 캉테는


프랑스 2부리그 US 볼로뉴라는 팀에 19살에 입단하게 돼



어린시절 캉테(아랫줄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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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테는 2군에서 뛰다가 드디어 2012년 21살에 나이로 프로 데뷔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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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부리그에 있던 팀은 그 다음시즌에


그마저 3부리그로 떨어지게 되고


캉테는 그저 그런 3부리그 선수가 되서 뛰고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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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2013년에 SM 캉이라는 2부리그 팀으로 이적하면서 조금씩 자기의 실력을 발휘해 나갔고


2013-14 시즌에 38경기를 뛰면서 팀이 1부리그로 승격하는데 힘을 보태고


그 다음해에는 팀이 1부리그에 잔류하는데에 기여를 했어


그리고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해서


2015년 여름 EPL 레스터 시티로 이적하게 되지


이적할 당시 금액은 약 103억원


축구 많이 보는 덬들은 알겠지만 103억원은 그저 그런 후보선수정도 가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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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레스터 시티 입단 당시 캉테는 주전도 아니고 그 바로 밑에 후보도 아니고 후보의 후보인 세번째 옵션 선수였어


유명한 선수도 아니었고, 키도 작고(169cm)


하필 입단 당시 같은 포지션에 유명한 선수가 같이 입단했었거든.. 원래 팀에 있던 선수도 있었고


근데 레스터 시티의 감독인 라니에리 감독이


일단 영입을 했으니 써보자는 차원에서 내보낸 경기에서 무려 10개의 태클을 성공하면서 완벽한 데뷔를 치뤘고


아스날 전에서도 팀은 졌지만 4개의 태클을 성공하면서 상위팀에게도 중원에서 밀리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여주었지


그렇게 되고 경쟁자들이 비교적 잘 하지 못하게 되면서 순식간에 핵심멤버로 떠오르게 되고


15-16시즌 EPL본덬들은 알겠지만 캉테가 입단한 그해 레스터 시티는


정말 동화를 써내려가면서 EPL우승을 했어


캉테는 이 시즌에 엄청난 활동량을 바탕으로 정말 중원을 완벽하게 쓸면서 장악하는 모습을 보여줬어


키는 작지만 힘도 좋고, 태클실력, 커팅 등 수비형 미드필더로써는 완벽한 모습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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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시티의 이 동화같은 우승의 핵심 of 핵심멤버였던 캉테는 곧바로 명문클럽들의 관심을 끌게 되고


첼시FC로 이적하게 돼 당시 이적금액이 484억


딱 한시즌만에 몸값이 약 5배 가까이 올랐어





그리고 첼시에서도 대체불가한 자원으로 평가받으면서 완벽하게 핵심멤버로 활약하게되고


그리고 EPL역사상 최초로 2연속 다른팀으로 우승을 한 선수가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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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즌 캉테는


선수협회가 뽑은 올해의 선수상

기자협회가 뽑은 올해의 선수상

EPL 사무국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


개인 수상 3관왕을 달성


캉테는 첼시 레전드 중 한명이자, 프랑스 레전드 중 한명이고 캉테와 같은 포지션인 수비형 미드필더의 교과서라고 평가받는 클로드 마켈렐레의 재림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프랑스 국가대표팀에도 발탁이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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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신나게 자전거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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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도 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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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프랑스 국가대표팀 월드컵 최종명단 23인에 들면서


월드컵에서도 캉테를 볼수있을꺼야


불과 6년전만해도 아무도 모르던 3부리그 선수에서 이제는 누구나 아는 세계최강 레 블뢰의 일원이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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