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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만덕산의 저주...손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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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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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만덕산의 저주.


손학규가 무슨 일만 하면 큰일이 터져 손학규는 뭍혀 버리기에 큰 뉴스에 타이밍을 말아 먹는 것을 지칭하는 일종의 정치용어가 되어 버림.


주요 사건등


•2006년 민심대장정 → 북한 1차 핵실험


•2007년 광개토전략 → 고건 불출마 선언


•2007년 한나라당 탈당 → 한미 FTA 타결


•2011년 민간인 사찰 농성 → 연평도 포격 사태


•2011년 국회 쇄신안 → 31개 저축은행 영업정지 사태


•2016년 복귀 및 개헌 제안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


•2017년 국민의당 입당 → 이재용 구속 수감


•2017 대선 공약 발표 → 사드 배치, 김종인 민주당 탈당


•2017년 북한 핵보유국 인정 발언 → 이명박 정부 정치계 블랙리스트, 화이트리스트 공개


•2017년 미국서 귀국 →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고


•2018년 정초 산행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우연히 조우 → 북한,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발표


•국민의당 - 바른정당 통합 찬성 의견 발표 → 이명박 정부 당시 김태영 국방부 장관의 UAE 파병 비밀협약 인정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바른미래당 선거대책위원장직 수락 →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논란, 박진영의 개신교계 사이비종교 구원파(권신찬-유병언계) 전도 논란


•송파을 보궐 선거 출마 선언 → 미북정상회담 취소


•송파을 보궐 선거 출마 번복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2018년 북미정상회담 재개 가능성 타진, 다음날 2018 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손학규 개인으로 보면 6.3 항장으로 6개월 옥고를 노동운동으로 1년간 옥고를 치르며 민주화 운동 경험도 있고

육군 병장 만기 전역한 병역 필

노동운동 단체의 후원으로 옥스퍼드에 유학을 가서 석사, 박사학위를 따와 서강대에서 교수직도 하고

기독사회민주연맹의 원장으로 시민단체 활동을 한 경험도 있는


말 그대로 노동운동, 민주화운동, 시민운동, 학계활동 등 모든 경험을 한 인물이면서

경기도지사, 복건복지부 장관, 당대표 등 중앙정부, 지방정부, 입법부, 등

말 그대로 대통령, 총리 빼고 주요 정치관료 요직을 전부 경험한 인물이기도 함  

때문에 항상 거물정치인이자 유력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거


문제는 대통령 경선에만 3번 도전해서 전부 떨어졌다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그때마다 함께 경선에 뛴 후보도 낙선하는 징크스까지 있다는거


수 없는 도전에도 불구하고 매번 물만 먹던 상황에서

그런 자신의 불운한 타이밍을 반전 시키고자

마지막 정치생명을 걸고 최후의 한방을 노리며 칩거한

만덕산이 그가 하산하던 날 최순실 사태로 뭍혀 버린 것은

그야 말로 결정적인 사건인지라


그때 부터 붙은 별명이


만덕산의 저주.

타이밍의 귀재.



솔직히 이쯤되면 손학규 보고 정치 욕심 버리고 은퇴하라는게

정녕 하늘의 뜻이 아닌가 생각이 될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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