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g.theqoo.net/biHej
얼마 전 미국 패션모델 켄달 제너(Kendall Jenner)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브래지어 때문이다. 그녀가 착용하고 있는 건 '브라렛(bralette)'라는 종류의 브라다. 언더 와이어와 패드가 없는, 레이스나 면 소재 등으로 이루어진 브라를 ‘브라렛’이라고 한다.
브라렛이 각광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건강' 때문이다. 가슴을 압박하지 않아서다. 박해린 차의과대 강남차병원 외과 교수는 “유방 압박은 유방암 위험도를 높인다. 논문을 보면 브래지어를 하루 종일 찬 그룹과 그렇지 않은 경우를 비교했을 때 위험도가 100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유방 검사를 하다 보면 브래지어 끈 자국이 두드러지는 사람을 자주 본다고 했다. 그는 "그렇게 유방을 압박하면 유방에 독소라던가 활성 산소가 생겨 세포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다. 세포 돌연 변이를 일으킨다는 것은 암이 될 수 있다는 얘기"라고 경고했다.
브라를 입지 않은 시간이 길수록 좋다. 박 교수는 "외출할 때는 노브라가 어렵더라도 집에서는 브라를 벗고, 특히 잘 때는 100% 벗고 자야 한다"고 조언했다.
'브라렛'을 착용하지 말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가슴이 많이 흔들리는 운동을 할 때는 스포츠브라를 하고 모유 수유 중인 여성은 전용 브라를 착용해야 한다.
기사전문>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00158
브라렛을 활용한 코디
http://img.theqoo.net/ZEbQy
http://img.theqoo.net/xDaJw
http://img.theqoo.net/WWkrX
http://img.theqoo.net/jRvgD
얼마 전 미국 패션모델 켄달 제너(Kendall Jenner)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브래지어 때문이다. 그녀가 착용하고 있는 건 '브라렛(bralette)'라는 종류의 브라다. 언더 와이어와 패드가 없는, 레이스나 면 소재 등으로 이루어진 브라를 ‘브라렛’이라고 한다.
브라렛이 각광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건강' 때문이다. 가슴을 압박하지 않아서다. 박해린 차의과대 강남차병원 외과 교수는 “유방 압박은 유방암 위험도를 높인다. 논문을 보면 브래지어를 하루 종일 찬 그룹과 그렇지 않은 경우를 비교했을 때 위험도가 100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유방 검사를 하다 보면 브래지어 끈 자국이 두드러지는 사람을 자주 본다고 했다. 그는 "그렇게 유방을 압박하면 유방에 독소라던가 활성 산소가 생겨 세포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다. 세포 돌연 변이를 일으킨다는 것은 암이 될 수 있다는 얘기"라고 경고했다.
브라를 입지 않은 시간이 길수록 좋다. 박 교수는 "외출할 때는 노브라가 어렵더라도 집에서는 브라를 벗고, 특히 잘 때는 100% 벗고 자야 한다"고 조언했다.
'브라렛'을 착용하지 말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가슴이 많이 흔들리는 운동을 할 때는 스포츠브라를 하고 모유 수유 중인 여성은 전용 브라를 착용해야 한다.
기사전문>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00158
브라렛을 활용한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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