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시영이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시영은 5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르셀로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눈썹을 긁적이며 사진을 찍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클로즈업 사진임에도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이시영의 매끈한 피부가 눈에 띈다. 백옥 같은 피부와 큰 눈망울이 이시영의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바르셀로나보다 누나가 더 빛나요", "언니 예뻐요", "아름다운 이시영"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촬영차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출국했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