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지 않는 사람은 언성을 높이는대신 의외로 쉽게 상대를 포기해버린다. 화내는 사람은 '말하면 바뀐다'고 기대하기때문에 말하지만 화내지 않는 사람은 '말해도 바뀌지않는다'며 기대하지 않기때문에 전혀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평생 그렇게 살아라'하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