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BGM) 마음에 힘이되는 불교계 격언들.txt
3,723 132
2018.05.20 21:31
3,723 132







너무 큰 걱정을 하는 것은 불행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너는 우주의 아이다. 
이 세상 나무들과 하늘의 별들보다 못한 존재가 아니다.







과거가 얼마나 힘들었든간에 너는 항상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너의 내적 평화를 망가뜨리는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절대 용납하지 말라.






고통이 너를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네가 그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네가 가지고 있는 동정심에 네가 포함되어있지 않다면
그것은 불완전한 동정이다.






우리 인생의 최고 목표는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없다면 최소한 다른 사람들을 해치지만 말라






모든 것은 변화한다. 
그러나 우리의 번뇌는 존재가 변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존재가 변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데서 일어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집착하지 말라
미워하는 사람도 가지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은 만나지 못해 걱정이고
미워하는 사람은 만나서 또한 걱정이기에






과거에 매달리지 말고, 미래를 원망하지도 말라.
과거는 이미 사라졌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느니라.







허술한 지붕은 비가 오면 새듯이
닦지 않는 마음에는 탐욕이 스며든다







악한 일은 자기를 괴롭게 한다. 
그러나 그것은 행하기 쉽다.
착한 일은 자기를 편안하게 한다.
그러나 그것은 행하기 어렵다. 






잘못과 죄를 가르쳐주고 꾸짖는 슬기로운 이를 만났으면 그와 사귀어라
마치 감추어진 보배를 가르쳐주는 이를 대하듯하라
그와 사귀면 이익이 있을 뿐 손해는 없으리니

어리석은 자에게 지혜가 생겨도 그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 지혜는 도리어 그의 머리를 부수면서 그의 행운을 좀 먹는다






활 만드는 사람은 화살을 다루며,
물 대는 사람은 물을 끌고,
목수는 나무를 다루고,
지혜 있는 사람은 자기를 다룬다. 






어리석은 자와는 길벗이 되지 마라
자기보다 훌륭하거나 비슷한 이를 만나 길을 갈 수 없거든
차라리 혼자서 길을 가라






오늘부터 아니라, 먼 옛날부터
사람들은 서로 헐고 뜯나니.
말이 많아도 비방을 받고
말이 없어도 비방을 받고
말이 적어도 비방을 받고…….
비방받지 않는 사람 세상에 없다. 

비방만 받는 사람, 칭찬만 받는 사람
없었고, 없고, 또 없을 것이다.
칭찬도, 비방도 속절없나니,
모두가 제 이름과 이익을 위한 것뿐. 





소 치는 사람이 채찍으로써
소를 몰아 목장으로 가는 것처럼,
늙음과 죽음 또한 그러해
사람의 목숨을 쉼 없이 몰고 간다.







모든 관계는 항상 변화한다
영원한 것이 없으며, 고통도 곧 실체가 없다
친구에게 먼저 말 한마디 걸어보되
너무 많은 열정을 쏟지 마라
내가 흥미있고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모든 관계가 저절로 좋아진다







인간이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다.
그리고 물건이란 사용되어지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지금 이 세상이 혼돈속에 빠진 이유는
물건이 사랑을 받고 사람들이 사용되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함부로 쓰고 있는 망치나 톱 같은 도구가 만약 인격을 갖게 된다면, 
우리에게 과연 고마움을 느낄까
오히려 우리와 멀어지려고 하지 않을까
이처럼 우리가 타인을 도구로 삼을 때 소외는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일이다.





댓글 1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116 09.01 79,34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00,31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34,4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85,9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34,7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1,3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7,45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0,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6,6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8892 이슈 핫게간 아옳이 남자친구 발언 영상 16:42 75
3148891 기사/뉴스 [단독] '부산 스토킹 추락사' 피해자 성관계 영상도 있었다…유족 '불법촬영' 추가 고소 16:42 23
3148890 기사/뉴스 “2인1조 구역서 홀로 일하다…” 포항서 30대 근로자 2시간 만에 발견·숨져 1 16:41 93
3148889 이슈 오늘자 임영웅 고양콘서트 쉼터 근황.jpg 2 16:40 400
3148888 이슈 [KBO] 모든 구단 팬들이 기다리던 먹방에 동참한 곳 2 16:40 473
3148887 기사/뉴스 "공인중개사가 전세보증금 70% 배상"...전세사기 사건 엄벌 16:40 112
3148886 기사/뉴스 '실종 허위종결' 30대 여성 유족 "경찰 섣부른 판단에 신뢰 잃어" 16:40 42
3148885 유머 사실 미쿡은 롯데리아가 자리잡기 어려운 나라... 1 16:39 463
3148884 기사/뉴스 도쿄서 한국인 여성 살해한 30대 한국인 남성에 징역 20년 선고 5 16:38 411
3148883 이슈 이 시각 가을이 오늘걸 온몸으로 느끼는 비염인들 4 16:38 314
3148882 기사/뉴스 [단독]카카오멤버십 기본구독료 4900원…네이버와 정면승부 23 16:37 1,251
3148881 기사/뉴스 내셔널지오그래픽, 고윤정 모델 발탁…돌고래유괴단과 FW 캠페인 전개 16:36 142
3148880 이슈 지금 다 쓰고 놀면, 50대 이후 파산한다 3 16:35 896
3148879 이슈 춤선 미친 우리집 준호 사복 버전 7 16:35 376
3148878 이슈 정말인지 궁금한 HSD(과다운동성스펙트럼장애) 4 16:35 554
3148877 정보 9월 5일 낮 12시 이전 설치된 돗자리는 수시로 일괄 회수 및 철거할 예정입니다. 1 16:33 722
3148876 유머 난 강아지면 다 어느정도 수영할 줄 알았어 11 16:31 1,385
3148875 기사/뉴스 아내 살해 ‘30대 공무원’ 신상 공개 안한다…유가족 의사 고려 8 16:30 728
3148874 이슈 고양이 도둑 유령 피규어 10 16:30 486
3148873 유머 초대대통령이 진짜 초대가 아니래!!!! 17 16:29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