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에 변감독은 영화를 위해 이은주를 너무 혹사시킨것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다. 50초분량의 정사씬을 전라상태에서 공사도 하지않은 채 33번이나 촬영하여 남자배우인 한석규조차 기절하였고 이 과정이 24살의 어린 여배우 이은주에게 큰 수치심과 스트레스를 준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영화의 클라이막스인 트렁크신은 피칠갑을 한 채 트렁크에 갖힌 장면으로 3일 연속 촬영되었고 클라이막스의 감정선을 위해 변혁감독 본인이 이은주의 감정을 벼랑으로 몰았지만 잘 견뎌내줬다고 영화 후 인터뷰에서 직접 얘기한적이 있다. 결국 견뎌내지 못한듯 하다 주홍글씨 관련 인터뷰에서 변감독은 4년전 영화제의 파티에서 이은주를 만나 인사했는데 이은주가 인사를 대충 받아 자존심이 상했고 이은주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초에 주홍글씨 각본을 쓸 때 이은주를 염두에 두었다고 말해 자신의 자존심을 구긴 이은주에게 복수하기 위해 영화촬영을 일부러 극심하게 한것 아니냐는 의심도 받는다. 이는 이은주와 감독의 인터뷰 전문이다. http://m.isplus.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2026190
정보 영화 <주홍글씨>촬영중 변혁감독이 고 이은주배우에게 보여준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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