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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 아이돌 AKB48의 구카미7의 졸업 멘트 모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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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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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
핑크색, 빨간체크가 상징
팀 A,K,B,4,8 별로 팀컬러 색상이 다르며
대표적으로 핑크, 초록, 파랑이 있다.





http://imgur.com/siPC9NT

카미7 (신7)

총선거 당시 1위부터 7위까지의 순위에 해당된 멤버들을 일컫는 말.
시초는, 1-2회 총선거 당시 
1위부터 7위까지의 멤버들이 순위변동만 있었지 멤버 변동은 없어
카미7의 원조, 구카미(철밥통) 라고 불리며
아직까지도 AKB하면 대표적으로 연상케하는 멤버들이다.




※ 졸업콘서트에서 졸업 하기 전 멘트들이며 임의적으로 자르기도 했으니 감안해서 봐주길.
※ 순서는 졸업 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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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아츠코 1기생

2005-2012

TEAM A 소속



저는 어릴때부터 낯을 가렸었습니다.

누군가가 말을 걸어오면 엄마뒤로 숨는 그런 아이였습니다.


그런 제가 4만8천명 앞에 서있을수 있다니 정말 행복합니다.

솔직히 굉장히 쓸쓸합니다.하지만 제가 결정한 길입니다.

여기서부터 앞을 향해 나아가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를 AKB48을 일원으로서 응원해주신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AKB48의 응원 잘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제 등을 밀어주신다니

저는 행복합니다. AKB48은 저의 청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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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다 마리코 1기생(1.5기생)
2006-2013
TEAM A 소속



내가 정한 것인데, 모두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면,

아직 이 곳에 있고 싶다고 생각해버렸습니다. 

나는 나답게 졸업하고 싶습니다. 

,

나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나를 낳아 준 부모님, 도와준 가족, 친구, 멤버, 스태프, 나를 7년 반 키워 준 팬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다시 태어나도 AKB48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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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노 토모미 1기생
2005-2013
TEAM K 소속



AKB48에 들어와 8년이 지났습니다. 


그때는 이 돔 무대에 선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14살 때는 자주 울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작은 나라도, 앞이 캄캄해도, 


한 걸음씩 열심히 걸으면 꿈에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AKB48이 가르쳐 주었습니다.


 둘도 없는 동료들을 만났습니다.


함께 많이 힘들었고, 울고 웃고 항상 옆에는 좋아하는 동료들이 있고, 같은 경치를 봐 왔어요. 


멤버들과 헤어지는 것은 쓸쓸합니다. 


하지만 저의 꿈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AKB48이 가르쳐 준 것을 가슴에 품고 한 걸음 내딛고 싶습니다. 


8년간 응원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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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시마 유코 2기생
2006-2014
TEAM K 소속




이런 저를 찾아준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AKB에서 보낸 시간을 생각하면 뭐든지 해낼 것 같습니다


,

저는 정말로 AKB48를 좋아합니다!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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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미나미 1기생
2005-2016
TEAM A 소속


제가 인생에서 제일 처음으로 최선을 다한 것이 AKB48이었습니다

14살부터 10년간 여러 일이 있었습니다

즐거웠던 일, 힘들었던 일

많은 멤버와의 만남 그만큼의 이별

남겨지는 자신

많이 많이 울었습니다

"힘들거든 관두면 돼"

한번 어머니에게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관두지 않았던 건

AKB를 너무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


그러니까 10년을 되돌아보는 건 오늘로 끝내고자 합니다

앞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앞으로 걸어갈 길 

자신의 무력함에 괴로워하며 좌절할 때도 잔뜩 있겠습니다만

뒤를 돌아보면 수많은 동료가 있습니다

수많은 후배가 있습니다

그 아이들에게 멋진 뒷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러니 여기에서 약속하게 해주세요

저 다카하시 미나미는 노력은 반드시 보답받는다고

졸업하고 앞으로도

반드시 증명하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AKB에 할 수 있는 보은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imgur.com/lhHuS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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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하루나 1기생
2005-2017
TEAM A 소속





여러분, 오늘 근사한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라주쿠에서 한 장의 포스터를 본 후

11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저는 언제라도 졸업할 수 있어!


그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하려고 보니 좀처럼 할 수 없어서


1기생의 앗쨩, 마리쨩, 토모찡, 그리고 다카미나의 졸업을 배웅했습니다


모두의 등을 보면서 왜 나는 졸업 안하지? 라고 계속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를 지금 알았습니다


저는 AKB48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앞으로 AKB48 이상으로 좋아하고


소중한 것을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모두가 있으니까 


다음 스텝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정말 모두 항상 고마워!








http://imgur.com/VoE2T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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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마유 3기생
2007-2017
TEAM B 소속



12살부터 청춘의 전부를 바친 저의 소중한 AKB48


슬픈 순간도 괴로운 순간도 있었지만


정말 즐거웠던 나의 청춘


이 멋진 추억을 가슴에 묻고, 앞으로의 인생을 걸어나가겠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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