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실록 55권 (1432년)
국립국어원
‘야채’와 ‘채소’는 한자어 단어로서 둘 다 표준어입니다. ‘야채’가 ‘채소’의 일본식 한자어라고 주장하는 견해가 있기는 하지만 그 유래를 정확히 알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야채’와 ‘채소’ 가운데 어느 것이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종실록 55권 (1432년)
국립국어원
‘야채’와 ‘채소’는 한자어 단어로서 둘 다 표준어입니다. ‘야채’가 ‘채소’의 일본식 한자어라고 주장하는 견해가 있기는 하지만 그 유래를 정확히 알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야채’와 ‘채소’ 가운데 어느 것이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