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층(?)>
http://img.theqoo.net/vrqaw
m&s
http://img.theqoo.net/eKnZD
웨이트로즈
중간층>
http://img.theqoo.net/SaGtL
세인즈버리
중하류층>
http://img.theqoo.net/Nxgvp
테스코
하류층>
http://img.theqoo.net/fpShY
리들 알디 아스다 (사진은 리들인듯)
이외는 내가 못 가봐서도 잘 모르겠지만
이쯤이면 대충 계급 피라미드(?) 완성된듯
저 위에 초상류층만 간다는 런던 어디 슈퍼도 있는데 그건 체인도 아니고 매장엔 가정부만 오간다니 (?) 일단 제외(??)
아이스랜드라고 냉동식품 위주로 파는데가 있는데 이건 내가 거의 안 가서 잘 모르겠는데 분위기가 하류층(?) 이겠다 싶었음
무묭이는 런던 근교 읍내(?) 같은데 살아서 집 근처에 저게 다 있었고 반주부라서 장을 많이 봤어서 그래서 가격, 물건, 서비스 비교하며 사용 가능했음
(그리고 웨이트로즈에서 장 봐도 솔까 이마트보다 쌈 특히 얘네들은 야채 소량 포장도 많고 해서)
가격대는
m&s >= 웨이트로즈 > 세인즈버리 > 테스코 > 리들&알디&아스다
품질도 거의 비슷하게 감
엠엔에스가 진짜 맛있고 (디저트 여거트 류는 진짜 여기가 최고! 비싼값 함) 웨이트로즈가 진짜 건강하고 뭔가 유기농친환경 느낌이고 (디저트가 좀 너무 건강한맛? 개인적으로 맛없고ㅎㅎ 근데 사실 여기 넘 좋아서 주로 여기서 삼) 세인즈버리는 뭔가 중간 (그리고 디저트가 설탕 덩어리) 테스코는 이도저도 아님 알디,리들은 맛은 모르겠는데 쌈 돈 떨어지면 여기 가서 생존했었음 ㅎㅎ
물론 가끔 테스코보다 웨이트로즈 싸고 이런거 분명히 있음 근데 대체적으로 거의 줄 세우기 가능
분위기는 진짜 틀림
엠엔에스 웨이트로즈는 뭘 물어봐도 마담 블라블라 이렇게 대응함 (영국치고!) 아주 친절함 (하지만 자꾸 다녀보면 동양인은 약간 무시하나도 싶음) 딱 봐도 얼굴 많이 보고 뽑은 젊은 애 아니면 오래 일한 베테랑 중 하나 같음 매니저들 맨날 남녀불문 까만 양복입고 지들끼리 매장에서 회의(?)함 (특히 웨이트로즈) 매장에서 카트 끌때 누구랑 안 부딪힘
알디랑 리들은 조명부터 어두움 거의 모든 물건이 박스 안 뜯거나 박스채 대충 쌓여있음 애들이 계속 뛰어다니고 물건 선반에 뛰어내리고(?) 카트 끌때 커브 틀때 종종 옆사람과 부딪힘 직원 말투도 틀림 험하진 않은데 경어 없음
나야 뭐 외국인이라 싼거 괜찮은 거 찾아 여기가고 저기가고 했는데 걔네들은 한군데만 쭉 다닌다 해서 좀 놀람
+ 아 그리고 영국 슈퍼 마감시간은 계산 종료 시간이 아니라 입구에서 못 들어오게 하는 시간임
마감시간 지나도 쫓아내진 않음 단 불 반쯤 끄고 경호원들 왔다갔다함 첨엔 쫄아서 급하게 봤는데 함 십분 정도는 물건 팔고 계산 하고 다 하더라 인상만 쓰지 절대 말로 쫓아내거나 서두르라거나 이러진 않음 마감 직전에도 들어만 가면 충분히 장 보니까 참고해
(태클 환영 ㅋ)
++ 웨이트로즈와 엠엔에스를 줄세운 것에 몇몇 분들이 이의를 제기하시는 게 적절하다고 판단되어 둘 사이에 =를 추가함.
사실 나도 >만 쓰면서 좀 찜찜하긴 했음. 뭔가 딱 떨어지게 정의하기 힘든긴 한 둘의 관계 (.....?)
+++ 아스다를 찾는 분들이 많아서 추가함.
아스다도 싼 체인 맞지? ㅋ 여기도 유명한데 울 동네엔 없어서 못 가 본듯. 갑자기 아쉽네 ㅋ
ps 영국은 계급제 있는 거 맞음
저 아래 누가 돈 어쩌고 하는데 돈 문제가 아님
태어나면서부터 붙여지는 이름부터가 틀리고 행동반경 이웃 친척 친구들 학교 이런거 틀려서 말투 틀려지는 거라 자연스럽게 직업 갈라지고 돈 차이 나는 거고 섞이기 거의 불가능 + 섞이면 심리적으로 압박을 느낀다 함
우리 상식으로는 이해가 불가능함
http://img.theqoo.net/vrqaw
m&s
http://img.theqoo.net/eKnZD
웨이트로즈
중간층>
http://img.theqoo.net/SaGtL
세인즈버리
중하류층>
http://img.theqoo.net/Nxgvp
테스코
하류층>
http://img.theqoo.net/fpShY
리들 알디 아스다 (사진은 리들인듯)
이외는 내가 못 가봐서도 잘 모르겠지만
이쯤이면 대충 계급 피라미드(?) 완성된듯
저 위에 초상류층만 간다는 런던 어디 슈퍼도 있는데 그건 체인도 아니고 매장엔 가정부만 오간다니 (?) 일단 제외(??)
아이스랜드라고 냉동식품 위주로 파는데가 있는데 이건 내가 거의 안 가서 잘 모르겠는데 분위기가 하류층(?) 이겠다 싶었음
무묭이는 런던 근교 읍내(?) 같은데 살아서 집 근처에 저게 다 있었고 반주부라서 장을 많이 봤어서 그래서 가격, 물건, 서비스 비교하며 사용 가능했음
(그리고 웨이트로즈에서 장 봐도 솔까 이마트보다 쌈 특히 얘네들은 야채 소량 포장도 많고 해서)
가격대는
m&s >= 웨이트로즈 > 세인즈버리 > 테스코 > 리들&알디&아스다
품질도 거의 비슷하게 감
엠엔에스가 진짜 맛있고 (디저트 여거트 류는 진짜 여기가 최고! 비싼값 함) 웨이트로즈가 진짜 건강하고 뭔가 유기농친환경 느낌이고 (디저트가 좀 너무 건강한맛? 개인적으로 맛없고ㅎㅎ 근데 사실 여기 넘 좋아서 주로 여기서 삼) 세인즈버리는 뭔가 중간 (그리고 디저트가 설탕 덩어리) 테스코는 이도저도 아님 알디,리들은 맛은 모르겠는데 쌈 돈 떨어지면 여기 가서 생존했었음 ㅎㅎ
물론 가끔 테스코보다 웨이트로즈 싸고 이런거 분명히 있음 근데 대체적으로 거의 줄 세우기 가능
분위기는 진짜 틀림
엠엔에스 웨이트로즈는 뭘 물어봐도 마담 블라블라 이렇게 대응함 (영국치고!) 아주 친절함 (하지만 자꾸 다녀보면 동양인은 약간 무시하나도 싶음) 딱 봐도 얼굴 많이 보고 뽑은 젊은 애 아니면 오래 일한 베테랑 중 하나 같음 매니저들 맨날 남녀불문 까만 양복입고 지들끼리 매장에서 회의(?)함 (특히 웨이트로즈) 매장에서 카트 끌때 누구랑 안 부딪힘
알디랑 리들은 조명부터 어두움 거의 모든 물건이 박스 안 뜯거나 박스채 대충 쌓여있음 애들이 계속 뛰어다니고 물건 선반에 뛰어내리고(?) 카트 끌때 커브 틀때 종종 옆사람과 부딪힘 직원 말투도 틀림 험하진 않은데 경어 없음
나야 뭐 외국인이라 싼거 괜찮은 거 찾아 여기가고 저기가고 했는데 걔네들은 한군데만 쭉 다닌다 해서 좀 놀람
+ 아 그리고 영국 슈퍼 마감시간은 계산 종료 시간이 아니라 입구에서 못 들어오게 하는 시간임
마감시간 지나도 쫓아내진 않음 단 불 반쯤 끄고 경호원들 왔다갔다함 첨엔 쫄아서 급하게 봤는데 함 십분 정도는 물건 팔고 계산 하고 다 하더라 인상만 쓰지 절대 말로 쫓아내거나 서두르라거나 이러진 않음 마감 직전에도 들어만 가면 충분히 장 보니까 참고해
(태클 환영 ㅋ)
++ 웨이트로즈와 엠엔에스를 줄세운 것에 몇몇 분들이 이의를 제기하시는 게 적절하다고 판단되어 둘 사이에 =를 추가함.
사실 나도 >만 쓰면서 좀 찜찜하긴 했음. 뭔가 딱 떨어지게 정의하기 힘든긴 한 둘의 관계 (.....?)
+++ 아스다를 찾는 분들이 많아서 추가함.
아스다도 싼 체인 맞지? ㅋ 여기도 유명한데 울 동네엔 없어서 못 가 본듯. 갑자기 아쉽네 ㅋ
ps 영국은 계급제 있는 거 맞음
저 아래 누가 돈 어쩌고 하는데 돈 문제가 아님
태어나면서부터 붙여지는 이름부터가 틀리고 행동반경 이웃 친척 친구들 학교 이런거 틀려서 말투 틀려지는 거라 자연스럽게 직업 갈라지고 돈 차이 나는 거고 섞이기 거의 불가능 + 섞이면 심리적으로 압박을 느낀다 함
우리 상식으로는 이해가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