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타 맛켄유
미국에서 살때 부모님 친구였던 일본인 부부 중 아내와 성관계하여 아이 출생 (당시 아라타 맛켄유 나이 14세)
이 사실을 알게 된 부모 치바 신이치(유명 배우였음)는 '아들이 강간당했다'며 고소
법정에서 맛켄유는 강간이 아니였다고 진술하여 합의로 재판 끝남
이런 역대급.스캔들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현재 일본에서 뜨고있는 배우 2위를 차지한 일본 차세대 톱스타
http://sports.chosun.com/news/ntype4.htm?id=201607300100236600016902&ServiceDate=201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