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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판 갤럽(닛케이) 여배우 랭킹 TOP30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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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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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위 이노우에 마오 (1987년생)  - 작년 29위

대표작 : 꽃보다 남자, 8일째 매미, 백설공주 살인사건 (최근작 : 내일의 약속)


- 소속사 이적 후에도 작품을 잘 안하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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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위 히로세 아리스 (1994년생) - 작년 60위

대표작 : 망상 그녀, 와로텐카, 빙과 (최근 작 : 정의의 세)

* 히로세 스즈 친언니


- 동생 그늘에 가려졌었는데 최근에 아침드라마 와로텐카도 나오고 열일로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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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위 아시다 마나 (2004년생) - 작년 60위

대표작 : 마더, 마루모의 규칙, 아워 하우스 (최근작 : 야마다 타카유키의 칸 영화제)


- 어릴적부터 천재아역으로 인지도는 상급임, 최근 방송활동 시작하면서  TOP30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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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위 후카츠 에리 (1973년생) - 작년 25위

대표작 : 춤추는 대수사선,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박사가 사랑한 수식 (최근작 : 서바이벌 패밀리)


- 연기파 배우로 유명함, 미디어 활동을 잘 안하지만 (연속극 드라마는 2008년 체인지가 끝)  원래 네임밸류가 있어서 안정적인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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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위 하루 (1991년생) - 작년 38위
대표작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랑,  아침이 온다, 당신을 그렇게까지는 (최근작 : 미해결의 여자 경시청 문서 수사관)


- 열일하는 20대 여배우 중 한명, 현재 방송중인 미해결의 여자도 시청률이 괜찮게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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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위 시노하라 료코 (1973년생) - 작년 10위
대표작 : 파견의 품격, 아네고, 언페어 (최근작 : 써니)


- 아들 두명 키운다고 예전만큼 열일은 하지 않아 순위가 내려감, 이번에 우리나라 영화 써니를 리메이크한 일본판 써니 유호정역으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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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위 기무라 후미노 (1987년생) - 작년 36위

대표작 : 마더게임, 쩐의 전쟁, 저 운명의 사람입니다 (최근작 : 99.9 시즌2)


- 유부녀 대열에 합류한지 좀 됐고, 최근에 시청률 20%찍은 99.9 시즌2 여자주인공으로 나와서 순위 오른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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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위 안 (1986년생) - 작년 14위

대표작 : 잘먹었습니다, 데이트, 하나사키 마이가 잠자코있지 않아 (최근작 : 골든 오케스트라)


- 쌍둥이 딸에 연년생 아들까지 키운다고 작품 활동은 2년전이 마지막이지만 역시 네임밸류가 있어서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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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위 타베 미카코 (1989년생) - 작년 24위

대표작 : 야마다타로이야기, 피스오브케이크, 심야식당 (최근작 : 먼저태어났을뿐인 나)


- 꾸준히 열일하면서 개성적이고 본인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나가는 여배우라고 생각, 일본판 수상한그녀 여주 (일본에선 흥행못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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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위 토다 에리카 (1988년생) - 작년 41위

대표작 : 라이어 게임, 코드블루, 유성의 인연 (최근작 : 벼랑 끝 호텔)


- 한때 일드계의 공무원이였던 토다... 코드블루3 대박나고 지금 벼랑 끝 호텔이란 드라마 출연중인데 시청률은 별로 안좋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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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위 키리타니 미레이 (1989년생) - 작년 9위
대표작 : 스미카 스미레,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것, 히로인 실격 (최근작 : 리벤지걸)


- 작년까지는 체감 인기 좋았는데(특히 히로인실격~ 게츠쿠 드라마할때) 올해는 좀 하락한 느낌, 미우라 쇼헤이랑 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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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위 칸노 미호 (1977년생) - 작년 17위

대표작 : 너의손이속삭이고있어, 모래탑, 결혼하지 않는다 (최근작 : 감옥의 공주님)


- 사카이 마사토랑 결혼 하고 아들 키운다고 예전만큼 열일은 안하지만 칸노 미호 역시 기본 네임밸류가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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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위 마츠시마 나나코 (1973년생) - 작년 22위

대표작 : 마녀의 조건, 가정부 미타, 야마토나데시코 (최근작 : 기도의 막이 내려갈때)


- 일본 시청률의 여왕 나나코... NHK 100번째 아침드라마에 히로세 스즈 양엄마역으로 나옴 (아빠는 후지키 나오히토 아들은 오카다 마사키.. 100번째라 라인업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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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위 타카하타 미츠키 (1991년생) - 작년 33위

대표작 : 과보호의 카호코, 식물도감, 망각의 사치코 (최근작 : 도쿄센티멘탈 SP)


- 드라마 과보호의 카호코 이후로 인기 급상승함, 사카구치 켄타로랑 사귄단 말도 있고... (소속사는 부인했는데 기자들이 물어보자 비밀이에요 이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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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위 시바사키 코우 (1981년생) - 작년 13위

대표작 : 오렌지 데이즈, 갈릴레오, 노부나가 콘체르토 (최근작 : 여자 성주 나오토라)


- 여기도 워낙 유명한 여배우, 배우도 배우지만 가수로도 유명함 (드라마 세중사, 백야행, 태양의노래, 갈릴레오 OST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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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위 요네쿠라 료코 (1975년생) - 작년 18위

대표작 : 닥터X, 교섭인, 35세의 고교생 (최근작 : 닥터X 시즌5)


- 시청률 보장 드라마 닥터X로 꾸준한 순위를 보여줌 (닥터X 시청률 기본 20%은 찍음 시즌5는 최고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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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위 나카마 유키에 (1979년생) - 작년 7위

대표작 : 트릭, 고쿠센 시리즈, 하나코와 앤 (최근작 : 파트너 시즌15)


- 현재 임신중이고 올해 첫 아이 낳을거라고 함~ 이 배우도 작품 흥행 여부에 상관없이 워낙 호감도나 인기가 높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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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위 츠치야 타오 (1995년생)  - 작년 19위

대표작 : 오렌지, 저승사자입니다, 변두리 로켓 (최근작 : 옆자리 괴물군)


- 소속사의 무리한 실사화 영화 여자주인공 끼워넣기로 안티도 많았지만 그래도 배우자체는 성격도 좋고 노력파라 계속 인기 오르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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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위 사사키 노조미 (1988년생) - 작년 31위

대표작 : 작은 거인, 천사의 사랑, 더 라스틑 캅 (최근작 : 데이지 럭)


- 작품이 흥해서라기보다 와타베 켄이라는 개그맨과 결혼해 잘사는 모습 보여주며 인기 상승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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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위 우에토 아야 (1985년생) - 작년 12위

대표작 : 한자와 나오키, 아임 홈, 유성 (최근작 : 메꽃 극장판)


- 한때 일본의 국민여동생, 역시 딸 키우면서 예전만큼 열일은 안하지만 여전히 일본의 CF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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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히로세 스즈 (1998년생) - 작년 11위

대표작 : 바닷마을 다이어리, 분노, 치하야 후루 (최근작 : 아노네)


- 영화 라플라스의 마녀, 일본판 써니, NHK 100번째 드라마 주연 대기중인 작품이 많음... 별일 없으면 계속 인기 오를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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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나가사와 마사미 (1987년생) - 작년 16위

대표작 : 프로포즈 대작전, 라스트 프렌즈, 산책하는 침략자 (최근작 : 컨피던스맨)


- 일본의 국민 첫사랑에서 락세타다가 섹시건강 노선으로 바꾸고 작품노선 틀면서 다시 인기 회복함, 현재 게츠쿠 컨피던스맨 출연중 시청률은 평타치는중 (9%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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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이시다 유리코 (1969년생) - 작년 20위

대표작 : 도망치는 것은 부끄럽지만 도움이된다, 민중의적,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최근작 :  BG~신변경호인~)


- 드라마 도망부끄로 제2의 전성기가 찾아오고 꾸준히 유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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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키타카와 케이코 (1986년생) - 작년 4위

대표작 : 집을 파는 여자, 악몽짱, 버저비트 (최근작 : 세고돈)


- 일본 여성들이 되고싶어하는 여배우 탑, 남편 다이고랑 부부로서 인기도 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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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아리무라 카스미 (1993년생) - 작년 6위

대표작 : 언젠가 이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것 같아,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나라타주 (최근작 : 병아리)


- 아침드라마 마무리하며 인지도 더 상승, 시청률 깡패 연말 홍백가합전 MC도 2번이나 맡음, 여기도 별일 없으면 계속 탑클래스 유지할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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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아마미 유키 (1967년생) - 작년 8위

대표작 : 여왕의 교실, 보스, 골드 (최근작 : 긴급취조실 시즌2)


- 우리나라로 치면 김혜수롤이려나...? 멋있고 연기도 잘하고 흥행작품도 많아서 항상 상위권에 안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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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후카다 쿄코 (1982년생) - 작년 5위

대표작 : 별볼일 없는 나를 사랑해주세요, 세컨드 러브, 불량공주 모모코 (최근작 : 이웃집가족은 푸르게 보인다)


- 원래 예전부터 인기 있던 배우지만 16년도부터 갑자기 인기 급상승... 역대급 작품이 나온건아니고 사진집때문에 그런것같은건 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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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이시하라 사토미 (1986년생) - 작년 3위

대표작 : 리치맨 푸어우먼,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나를 사랑하는 스님 (최근작 : 언내추럴)


- 약간 촌스러운 청순노선에서 섹시큐티로 이미지변신 후 인기 쩔어진 사토미... 올해 드라마 언내추럴도 반응이 괜찮았음 작년 교열걸도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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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아라가키 유이 (1988년생) - 작년 1위

대표작 : 아빠와 딸의 7일간, 연공, 도망치는 것은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최근작 : 믹스)


- 원래 인기 많았지만 드라마 도망부끄로 진짜 인기 많아짐 (거기다 바로 코드블루시즌3까지 찍었으니..) 작년 영화 믹스도 잘되서 우수 여우주연상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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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아야세 하루카 (1985년생) - 작년 2위

대표작 : 부인은 취급주의, 백야행, 호타루의 빛 (최근작 :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 영화는 90% 확률로 망하긴하지만 워낙 드라마 커리어가 쩔고 작년 드라마 부인은 취급주의가 또 잘됨... 진짜 아야세를 꺾을 사람은 없을듯... 정말 호감도+인지도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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