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장현승-신수지, 최근 결별..친구로 남기로
4,889 41
2018.04.24 16:34
4,889 41
201804241629076682629_20180424163337_01_장현승 신수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현승과 신수지가 이별했다.

24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장현승과 신수지는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결별했다.

이 관계자는 "장현승과 신수지가 이별을 선택했다. 장현승은 음악 작업에 더욱 집중하기로 했고 신수지도 볼링 연습에 더욱 매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지난 1월 알려졌다. 장현승과 신수지가 볼링을 공통 분모로 친해져 지난해 가을부터 만남을 시작한 것. 하지만 3개월 만에 두 사람은 이별을 선택하게 됐다.

장현승은 2009년 비스트로 데뷔했으며 현아와 유닛 트러블메이커로 활동했다. 2016년 4월 팀을 탈퇴하고 솔로로 활동 중이다.

전직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신수지는 2008 베이징 올림픽,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에 출전했다. 2011년 발목 부상으로 은퇴한 뒤 2014년 프로 볼러 선발전을 통과,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75 03.20 35,9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1,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9,0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6,0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8,3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616 이슈 일본 애니에서 등장인물이 팔을 뒤로 뻗고 달리는 이유 1 21:47 254
3029615 정보 사실 한국에서 파는 일본어 교재 중에는 '일본인은 절대 안 쓰는' 부자연스러운 표현이나 오류가 섞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2 21:47 189
3029614 이슈 요즘 한국에서 아이 키우기 힘든 이유 ㄷㄷ 8 21:47 572
3029613 이슈 의외로 술안주로 적당하다는 파스타 소스 1 21:46 404
3029612 이슈 76세 일본 할머니의 짧은 브이로그 2 21:45 473
3029611 유머 강아지 목걸이에 적힌 경고 문구 5 21:45 409
3029610 유머 이중에 뭐가 제일 안 믿김? 12 21:43 874
3029609 이슈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국적 순위 12 21:42 1,208
3029608 기사/뉴스 'BTS공연' 26만 온다더니…빗나간 예측에 공무원 과다 동원 논란 5 21:42 210
3029607 정치 [속보] 당정 "전쟁추경 25조 규모..국채 없이 초과세수로" 21:42 196
3029606 이슈 조회수 3000만뷰 넘긴 불후의명곡 영상 21:41 649
3029605 이슈 데이식스 성진이 무반주로 한소절 불러준 데이식스 이븐오브데이 땡스투 2 21:41 219
3029604 이슈 회피형들은 부모한테 요구할 법한 행동을 함 우린 부모가 아닌데.jpg 21 21:40 1,865
3029603 이슈 변호사 피셜 요즘 많이 보이는 파혼 사유 6가지 26 21:40 2,236
3029602 기사/뉴스 “'딸깍' 소리 확인하세요”…물티슈 위생 망치는 ‘세균의 역습’ 5 21:38 1,169
3029601 이슈 품절된 프로젝트 헤일메리 레고 11 21:37 1,755
3029600 기사/뉴스 美, 콜롬비아 대통령 마약 수사… 중남미 내정간섭 노골화 5 21:37 214
3029599 이슈 다이소 신상 리들샷 바디워시 23 21:36 3,590
3029598 이슈 주식 리딩방 운영자가 돈을 버는 방법 4 21:34 2,007
3029597 이슈 고려초기의 채색조각상 11 21:33 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