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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713081580
2018.04.1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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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부장님에게 고백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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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게 된 사람이 남자였다. 단지 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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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안타까울줄 알았다면 사랑따위 하지 않으면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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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에게 고백했다. 농담이에요라고 괜히 덧붙이면서"

 

 

토요 나이트 드라마 옷상즈 러브(아저씨의 사랑)

4월 21일(토) 스타트. 매주 토요일 밤 11:15~ TV아사히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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