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엔 지금과는 다른 분위기가 또 매력이었던 지금은 아름답게 나이먹어가시는 중 추천작: 세라복과 기관총 (1981), W의 비극(1984), 반짝반짝 빛나는(1992) Woman ~'W의 비극'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