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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밥누나(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덬들이 환장하는 윤진아 엄마의 잔소리 / 긴 글과 많은 사진과 스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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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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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 주의

* 최강스포덩어리 주의

* 해인 분량 없음 주의


밥누나에서 존재감 대다난 진아 어머님의 대사 모음

이게 5회 분량 밖에 안 됨 ㅇ_ㅇ

상상력 좋은 덬들은 엄마 말투 고대로 따라 읽어보면

현실감 UP! 스트레스는 따블로 UP!






+ 우선 모르는 덬들을 위해 : 


손예진 = 윤진아 극중 35세, 커피베이 가맹교육팀 대리

서준희 = 정해인 극중 31세, 괜찮은 게임 회사 아트디렉터

서경선 극중 35세, 윤진아 20년지기 친구, 서준희 친누나

윤승호 극중 31세, 윤진아 친동생, 서준희 20년지기 친구

이규민 똥차+구질구질+진상인 윤진아 구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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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의 잔소리

목표물 : 진아

주제 : 연애,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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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는 덬들을 위해 :

진아 전남친이 집안 좋은 똥차 변호사임

진아를 찼음 왜냐면 젊은 애 하나 새로 꼬셨거든ㅎ

진아는 아직 부모님께 헤어진 사실을 말 안 했는데

며칠째 계속 규민이 좀 오랜만에 데려오라고 함...

규민이 집안이 좋아서 엄마가 되게 좋아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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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너~ 규민이한테도 그렇게 까칠하게 굴면 못써.
나이들이나 적어?
웬만하면 참고 양보해줘야지 결혼까지 순탄하게 가는 거야.
진아 : 무슨 결혼이야! 구체적인 얘기가 나온 것도 아니고.
엄마 : 그러니까 슬슬 굳혀야 한단 거지!
규민이 같이 어디 하나 빠지는 데 없는 신랑감 만나는 게 흔한 일이니?
엄마 아빠에 형까지 죄다 서울대 출신이잖아.
그뿐이야? 집안은 또 어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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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 알았어.
엄마 : 듣기 싫어할 것도 없다. 너~ 엄마 모임만 나가면 어떤 줄 아니? 
하나 같이 부러워서 난리도 아니다. 응? 무슨 복을 그렇게 타고 났냐면서~ 
변호사 사윗감도 모자라서 사돈댁이 의사에 판사, 교수, 경찰청까지.
내로라 하는 것마다 한자리씩 하고 있으니, 세상 바랄 게 없겠다고~ 
아주 입들이 닳는다 닳아. 아유, 니 아빠도 대놓고 말해 안 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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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 엄마, 나 지금 너~무 피곤해. 빨리 씻고 자고 싶어.
엄마 : 뭔 말만 하면 피곤하대지. 암튼 단단히 처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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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 (피곤)






2화의 잔소리

목표물 : 진아

주제 : 연애,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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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덬들을 위해 : 

앞서 말했듯 진아는 똥차와 헤어졌는데 부모님은 모르심

부모님께서 직접 똥차를 부르셨고... 얘는 또 진짜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탱

선물까지 사들고 와서~ 우리 그냥 싸웠어요 ^^ 함

왜냐면 젊은 애한테 차이고 진아랑 다시 잘하고 싶거든^^

암튼 진아가 회사에서 전화 받고 달려와보니 시불탱

똥차규민이 이미 집에 와서 밥상머리에 앉아서 자기 기다림

그 꼬라지를 보니 진아는 빡쳐서 방으로 들어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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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 왜 시키지도 않은 짓을 해
엄마 : 쉬쉬쉬쉿! 조용히 못해! 쯧. 규민이한테 다 들었어. 싸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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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 싸워?
엄마 : 흥. 아니, 사귀다 보면 툭탁거리기도 하는 거지. 응? 
맘 먹고 집에까지 찾아온 사람을 도끼눈을 뜨고! 
아니, 얘가 왜 갈수록 모가 나나 몰라~ 
(진아 냄새 킁카킁카 맡음) 술 마셨어?
진아 : 어떻게 안 마셔? 사람을 맨정신에 못살게 만드는데! 
내가 나이가 몇살인데 엄마아빠가 나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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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그래서! 어? 나이가 몇갠데 남자 하나 쥐어잡지 못해. 
오죽하면 부모가 나서! 규민이 보기 부끄럽지도 않어? 
잘해라 좀, 잘! 누누히 말하지만~ 니가 어딜 가서 규민이 같은 애 만나? 
손꼽히는 로펌 변호사인 것도 대단한데, 또 집안은 어때?
부모님이 서울대 출신이야. 더 말할 것도 없다는 뜻 아니니? 
신랑감도 중요하지만 시부모도 못지 않게 중요한 거다, 너? 
규민이처럼 어디 하나 빠지는 데 없는 사람 만난 건 너한테 정말 대운이야! 대운! 
너 정말 감지덕지해야 한다고. 뭘 알기나 한다고 까불어! 쯧. 
또 나와서 인상만 써! (방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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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 (한숨)





3화의 잔소리
목표물 : 진아
주제 : 연애,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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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는 덬들을 위해 : 
똥차가 부모님과의 밥상머리에서
"구래! 나 바람 폈따! 어쩔래! 너도 바람폈쨔나앜!!" 하고
자폭 + 고자질 난리를 대판 치고 난 후...
(진아는 바람 안 핌 그냥 해인이랑 걷고 있다가 만남)
상황이 어느 정도 정리되고 나서 엄마가 진아를 침대에 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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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너 바른대로 말 해. 규민이 일은 사실이고, 준희는 사실이 아니란 거지?
진아 : 아유, 엄마는 무슨.
엄마 : 으이구! 준이 보기 창피하지도 않어? 속으로 뭐랬겠어? 
연애 한 번 하더니 요란법석 떤다 그럴 거 아니야! 
승호는 어때. 지 친구까지 나섰으니 좀 부끄러워? 
어쩜 이렇게 맹탕이야 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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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 그러니까 왜 시키지도 않은 일은 왜 벌려? 
이규민은 왜 부르냐고! 
덮어놓고 결혼해라, 시집가라, 시집이 무슨 옆집 놀러 가는 일이야?
엄마 : 뭘 잘했다고 큰소리야! 어? 
니가 잘했어봐, 규민이가 그런 짓을 했나. 내가 한두번 말했어?
진아 : 엄마!
엄마 : 아휴! 주변에 너 하나야! 
남의 집 딸들은 때 되면 척척 연애해서 결혼까지 잘만 하더만~ 
뭐가 못나 이렇게, 이 나이 먹도록 헤매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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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 남의 집 잘난 딸이 아니라 그래! 
엄마 딸이라 못나서 그래!
엄마 : 이 기집애 그냥! 어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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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 ㅠㅠ...





3화의 세미 잔소리

목표물 : 진아

주제 : 연애,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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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는 덬들을 위해 : 
똥차규민이 똥차짓 한 거 다 밝혀진 후...
그래서 진아랑 헤어진 것까지 다 알게 됐는데도
진아 앉혀놓고 잔소리 스따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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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너~ 규민이하고 아주 끝낸 거야?
진아 : 엄마.

엄마 : 아니. 규민이가 백번 잘못 했지. 

허먼 안 되는 짓 한 거 아는데~

진아 : 엄마는 걔한테 뭐가 미련이 남아? 

학벌이 좋아서? 부잣집 아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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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하, 얜 사람을! 

앞으로 누굴 만나든 그 놈보단 나은 걸 고르란 거지~ 

또 어서 겉만 보고 빠져서 허우적대지 말고.

진아 : 그럴 일 없어.
엄마 : 너 약속 했어~ 어? 엄마 두고 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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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 (쌩)





4화의 세미 잔소리
목표물 : 아빠
주제 :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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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는 덬들을 위해 : 
이번엔 아빠에게 하는 잔소리임 ㅇㅅㅇ
평소에 알람 소리 듣고 잘 일어나는 진아가
준희랑 밤새 통화하고 늦잠 자고 급히 출근함!
그런 진아 뒷모습을 바라보며...
아빠가 진아 어제 늦게까지 통화 하는 것 같더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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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누구랑? 남자 같아?
아빠 : 모르지, 뭐. 미리 캐지 말고. 그냥 놔둬. 
(물 마시면서 눈치 보다가)
인절미로 아침 떼우게? 국 같은 걸 먹지, 왜.
엄마 : 또 몰래 술 마셨지?
아빠 :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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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참~ 아니겠다. 진아 규민이랑 틀어진 거 반 이상은 당신 탓이야! 
내 말 틀려? 시댁만큼은 아니래도 우리도 이 정돈 합니다~ 해야지 
진아도 덜꿀린다고 생각을 했을 거 아니야.
아빠 : 내가 놀았어? 나도 삼십 몇 년을 일한 사람이야.
엄마 : 그게 생색낼 일이야?아버지가 한 자리쯤 하고 있어야 
자식이 어디를 나가서도 자신감이 생긴단 소린 거지. 
당신 요즘 생활 하는 거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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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아휴...





4화의 잔소리

목표물 : 진아

주제 : 연애,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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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는 덬들을 위해 : 
진아&준희 비밀연애 시작함!
그러던 중 진아가 지방으로 1박2일 출장 잡힘
준희가 월차 내고 진아 데리고 내려가서 반출장 반여행 됨
그 와중에 엄마가 시장에 과일 사러 갔다가
동네 아줌마한테 진아가 젊은 남자 차 탔단 말을 들음
준희랑 꽁냥통화 중인데 살짝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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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누구야?
진아 : 아, 금대리. 나 대신 매장 봐줬거든.
(사실 뻥임 준희임 ㅎ)
엄마 : 같이 갔던 차장은 몇살이나 됐어?
진아 : 글쎄? 한 마흔 몇 됐나?
엄마 : 잘생겼어?
진아 : 어?!
엄마 : 704호 아줌마가 인물이 훤하다던데? 
차 타고 가는 거 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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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 아유, 슬쩍 가는 차를 봤으면 얼마나 자세히 본다고
엄마 : 젊고 인물이 훤한 남자랑 같이 가더란 소리를 하길래. 
아유, 너 하여간! 몸가짐을 조심해, 항상. 
몸만 걸려봐, 입도 죄다 터져.
진아 : 내가 뭘? 갑자기 왜 사람 이상하게 만들어?
엄마 : 성질머리는... 뭔 말을 못해 그냥.
진아 : 좀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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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내일 경선이가 준희 데려올 거야.
진아 : 왜?
엄마 : 왜는 뭐. 마침 승호도 올라온다니까 
오랜만에 같이 모여서 고기나 구워먹자는 거지. 
그리고 준희 미국에 다녀온 뒤로 밥 한 번 못차려줬잖아.
진아 : 그럼 뭐 어때. 경선이가 잘 챙겨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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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아무리 쓸고 닦아도 누난 누난 거야. 

걔들 워낙 일찍부터 부모 없이 살아서 우리야 예사로 넘기지만, 사실 좀 딱하니?

진아 : 딱하긴 뭘 딱해? 둘이 잘만 사는데.

엄마 : 이렇게 뭘 몰라. 어떻게 그게 잘 사는 거야? 응? 

밥벌이만 하면 잘 사는 거야? 그렇다 쳐도. 

세상에 오직 둘밖에 없는데 나중에 시집, 장가 갈 때 생각해 봐. 

막말로 어느 집에서 반기나?

진아 : 무슨 말을 그렇게 해?

엄마 : 사실을 말하는 거야. 두고 봐라. 내 말이 틀리나.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한 데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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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장면에 진아네 가족 4명 + 준희네 남매 모인 자리에서

갑자기 어쩌다 술도 들어갔겠다 어찌구 저찌고 똥차규민 얘기가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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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잠깐만, 잠깐만~ 윤진아 이거 다 무슨 소리야? 
응? 규민이의 '규'자도 꺼내지 말라더니~ 
너 뭐 있어 그런 거지? 아유, 그래 얘! 
니네 둘이 그렇게 한순간에 끝나버릴 그런 사이 아니지! 
진아 : 엄마!
엄마 : 아유 얘~ 식구끼린데 뭐 어때! 쑥스러워할 것도 없다~ 
연애란 게 만났다 헤어지고 또 만나고 그러는 거지! 안 그래?
아니라고! 아니라고~! 다~신 안만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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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 : 결국 이럴 거면서 그 동안 뭐 좋다고 그렇게 허우적댔냐?
진아 : 이게! (뒷통수 썌림)
승호 : 아!
진아 : 말이면 다야? 뻑하면 싸가지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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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왜 공부하는 애 머릴 때려!
진아 : 공부 좀 하는 게 대수야? 인간이 돼야지, 인간이!





5화의 잔소리
목표물 : 승호
주제 :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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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는 덬들을 위해 : 
승호는 박사 과정 밟고 있는 학생임
무려 카이스트!!! 뚜뚱 ㅇㅂㅇ!!!
그래서 집을 내려갔다 올라왔다 함
엄마의 오냐오냐 한몸에 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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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넌 아침도 안 먹었는데 면 싫으면 밥 먹구~
승호 : 상관 없어.
엄마 : 왜 상관이 없어~ 하나라도 더 좋은 걸 먹어야지. 
우리 집 기둥이자 유일한 간판인데. 
밥 먹고 엄마랑 나가서 쇼핑 하자. 
옷 좀 새로 사고 신발이나 뭐 필요한 것두.
승호 : 나 준희네 가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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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또 게임이나 할 걸 뭐하러 가. 공부에 하나도 도움 안 되는데.
승호 : 엄마가 몰라서 그러는데 게임이 얼마나 머리가 좋아야 하는 건지 알아?
심지어 서준희는 그런 게임 만드는 애야.
엄마 : 그런 좋은 머릴 갖구 왜 미술로 대학을 가?
승호 :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엄마 : 너처럼 책 파서 공부하는 거랑은 수준부터 다르다는 소리야. 
아빠 : (준희 선에서 이야기 끊도록 준희한테 눈치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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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그냥 어릴 적부터 친구니까 거리 두는 것까진 아니래두~ 
앞으론 준희 같은 애 말고 사회 나가 도움 될 사람들하고 교류해. 응? 
닥쳐서 허둥대지 말구. 그런 준비도 미리미리부터 해야
승호 : 잘먹었어요. (일어남)
엄마 : 응? 왜 먹다 말구!
아빠 : (따라 일어남)
엄마 : 당신은 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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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흥, 지금은 당장은 듣기만 싫지. 

결국은 내 말이 진리인 거 다~ 알게 될 거다.






영상으로 보면 말투랑 억양이 진짜 차지심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우리 엄마가 하는 말 같음


이게 덬들에게 스프라이트가 될지 모르겠지만....

한회 한회 날로 용감해지는 중인 진아가

직접 구남친 찾아가 후드리챱챱 하는 캡챠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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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 진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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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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챱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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