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와이스, '왓 이즈 러브?' MV 3000만뷰…K팝 걸그룹 사상 최단기간
873 14
2018.04.13 10:47
873 14
0000843457_001_20180413104608789.jpg?typ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뮤직비디오로 K팝 걸그룹 사상 최단기간 3000만뷰 돌파 기록을 세우며 연일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트와이스가 9일 오후 6시 공개한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의 동명 타이틀곡 MV는 13일 오전 1시 29분께 유튜브 조회수 3000만 건을 넘어섰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해당 MV를 공개한지 약 79시간 29분 만에 국내 걸그룹 사상 최단기간 3000만뷰 돌파를 달성했다.

이는 K팝 걸그룹 기준 최고 기록이자 트와이스 자체 최고 기록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왓 이즈 러브?' MV는 지난 10일 오후 6시 1257만뷰를 넘어서며 공개 24시간 최다 조회수 자체 기록을 달성한 데 이어, 11일 오전 5시 32분께 유튜브서 20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공개 약 35시간 30분 만에 걸그룹 사상 최단 기간 2000만뷰 돌파 기록을 수립하며 일찌감치 신기록 행진을 알렸다.

트와이스는 유튜브에서 아시아 원톱 걸그룹의 위엄을 뽐내고 있다. 데뷔부터 지금까지 모든 활동곡을 1억뷰에 등극시키며 막강한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트와이스는 '왓 이즈 러브?' MV를 통해 '8연속 1억뷰 돌파'라는 대기록 수립까지 예고하고 있다.

아울러 트와이스의 신곡 '왓 이즈 러브?'는 공개 5일째인 13일 오전 10시 기준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5개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정상을 지키며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왓 이즈 러브?'는 사랑을 책으로 배운, 혹은 영화나 드라마로 배운 소녀들의 호기심과 상상을 다룬 댄스곡으로 통통 튀는 밝은 멜로디에 업템포 댄스비트와 트랩 장르를 넘나드는 리듬이 더해져 한 곡 안에서 다양한 음악적 변화들을 선보인다.

박진영과 트와이스는 지난해 5월 '시그널(SIGNAL)' 이후 약 1년 만에 '왓 이즈 러브?'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연속 히트 행진을 하고 있다. '시그널'은 공개 후 음원차트 정상 석권은 물론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 대상격인 '올해의 노래상' 및 각종 음악 방송 12관왕을 차지했다. '시그널'이 포함된 미니 4집 앨범 역시 3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박진영 X 트와이스' 베스트 조합의 화려한 첫 출발을 알린 바 있다.

트와이스 아홉 멤버들의 상큼하고도 달콤한 매력을 담은 '왓 이즈 러브?' 무대에도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트와이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새 앨범 수록곡 '세이 예스(SAY YES)'와 타이틀곡 '왓 이즈 러브?' 무대를 선보였다. '왓 이즈 러브?' 퍼포먼스는 '물음표춤', '음~춤', '캉캉춤' 등 다채로운 포인트 댄스로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는 13일 KBS2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방송 에 출연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트와이스는 음원 발매에 이어 콘서트로도 국내외 팬들과 만난다.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투어 '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 파크(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를 개최한다. 트와이스는 3회 총 1만 8000석의 티켓을 광속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이어 일본에서는 5월 26일과 27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6월 2일과 3일 오사카 성 홀에서 총 4회로 공연을 열며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방콕 등에서도 해외 투어를 이어간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71 03.13 26,6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135 이슈 현재 기준 07년생 가수의 컴백 무대 09:56 84
3021134 이슈 주기적으로 지금쯤 봐줘야 되는 쥐롤라 09:55 74
3021133 유머 스타쉽 전통이야 3 09:52 425
3021132 기사/뉴스 임영웅 영웅시대, 82번째 봉사…이 팬덤 뭐지 4 09:48 241
3021131 이슈 귀여우려고 태어났다는 해달 10 09:46 755
3021130 기사/뉴스 '월간남친' 안경남 서인국, 믿고 있었다구! [★FOCUS] 10 09:46 431
3021129 이슈 생각보다 느낌 넘 좋은 어제 티파니 행사 우기 4 09:43 1,477
3021128 이슈 서로 무해함을 알리느라 인사가 늦어지는 보더콜리들 18 09:42 2,018
3021127 유머 돼지 같아 인기 없어.. 10 09:41 1,202
3021126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3/15) 9 09:39 349
3021125 유머 배달시켰는데 서비스로 받은 물건 8 09:38 2,242
3021124 유머 상추 과식하고 쓰러져 자는 토끼 10 09:38 1,857
3021123 유머 방송사고 낸 영국 BBCㅋㅋㅋ 22 09:37 3,542
3021122 이슈 음반을 80장 훔쳤지만 처벌하지 않은 이유 3 09:36 2,057
3021121 이슈 어른이들 아닥시키기 들어가신 이호선 선생님 7 09:33 2,765
3021120 유머 헬스장 폰 도둑이 훔쳐갔던 폰을 다시 돌려놓은 이유 5 09:32 3,419
3021119 유머 컨셉인지 뭔지 이제서야 무언갈 깨달아 버린 트럼프 11 09:31 3,270
3021118 유머 큰집사야 눈치 챙겨라 2 09:29 778
3021117 유머 딸기 입맛에 맞는 냥이 8 09:26 1,202
3021116 기사/뉴스 "알바 연봉 9000만원"…뉴욕, 시급 4만5000원 추진에 '시끌' 17 09:25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