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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멤버간의 다툼 장면을 두고 논란중인 방탄 리얼리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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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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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어중인 방탄

무대 올라가기 10분 전에 마지막 회의중인 멤버들

뉴욕 공연 당일인데 공연장이 전보다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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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이 커졌기 때문에 동선을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하는 상황  

진한테 무대에서 동선 이동을 빨리 해달라고 부탁하는 뷔


이때 트러블이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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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가늠이 안 된다며 난감해하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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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 가늠이 안 되는게 아니라 1에는 어차피 가 있어야 해요

진 : 1에는 섰지. 서기야 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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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봄날' 무대 동선을 이야기하는 뷔

진한테 빨리 이동해달라고 부탁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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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최대한 빨리 했다는 진과 그래도 아직 느리다는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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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내놓은 해결책은 뷔가 보폭을 줄이면 된다는 것

뷔는 자신도 이미 보폭을 줄인 거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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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이미 최대한 빨리하고 있는데 계속 더 빨리 해달라는 뷔에게 결국 화가 난 진

언성이 높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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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단지 무대 위 개선사항을 요구한 것 뿐이라는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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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최대한 제일 빨리 하고 있으니까 뷔가 보폭을 줄이는 게 방법이라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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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 제가 보폭을 어떻게든 줄여볼 테니까 형도 준비 시간을 줄여달라는 거예요

진 : 그걸 최대한 빨리 하고 있다니까

뷔 : 원래는 됐었는데 형이 갑자기 안 돼요

진 : 그럼 스타트 자세를 갑자기 바꿔?


더 빨리 해달라는 뷔와 자신은 이미 최대한 빨리하고 있다는 진의 입장이 좀처럼 좁혀지지않고 제자리 걸음인 대화

결국 지켜보던 멤버가 중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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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상황을 겪은 뷔의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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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 속마음 

다시 대기실로 전환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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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동선체크 관련으로 트러블이 이어지고 있는 진과 뷔 


뷔 : 제가 형한테 무대적으로 다가가간 게 그럴 짓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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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오프닝에 오르기 직전이라 알엠이 중재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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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일단 공연에 올라야한다는 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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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자신이 잘못했다고 먼저 사과하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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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 없는 뷔 

대화가 다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무대에 오르게 된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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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서서 공연 대기중인 진과 뷔



결국 공연이 끝난 이후 멤버들이 다 같이 모여서 서로 속마음을 털어놓고 둘은 화해함 


해외투어 공연을 앞두고 멤버들이 예민해진 상태에서 흔히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을 다루려고 했던 것 같고

이 프로그램도 그런 취지로 제작되었다고 함 


근데 두 사람의 트러블을 놓고 편집이 너무 띄엄띄엄이라 둘이 왜 저렇게 싸운 건지 감정선을 다 이해 못하겠다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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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에서 너무 tmi를 보여주는게 아니냐 하는 반응 등이 나오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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